RX100 mk6





어제 rx100 mk6 을 수령한 후 오늘 집 앞 산책을 하며 사진을 찍어보았다. 

촬영시간은 해가 질때쯤.

mk6 에서 조리개가 2.8 로 변경되어서 그 부분을 확인해보고 싶었다.

아래 사진은 RX100 MK6으로 찍은 '무보정' 사진들.


접사는 나름 괜찮게 나오는 듯 하다.


200mm 로 최대로 줌을 당긴 모습


200mm 로 당긴 상태에서 접사

오리는 귀엽고 맛있다(?)


HDR 로 촬영


야간 촬영은 좀 아쉽지만, 그래도 망원이 좋아져서 여행시 들고다니기 좋을것 같다!






Posted by 혜진냥

5월 쿠마모토 여행

3박4일 - 3일차





오늘은 온천가는날 ><

아침 일찍 일어나자마자 옷 입고 모자쓰고 버스탔당 힛

한시간 걸려서 키쿠치 도착

키쿠치는 푸릇푸릇 (한적한 시골)


버스 정류장 근처에 로손이 있어서 간단하게 삼김으로


김은 조미김 (간장+설탕맛)

신상이래서 먹었는데 요즘 일본편의점... 한국 벤치마킹했나?

속이 왜이래?


요즘 한국편의점은 오히려 반대로 속이 빵빵하던데

점점 실망


여튼 온천욕하고 나서 마실 물도 샀당



경치는 좋귬 헤헤

너무 눈꼽도 안뗀 얼굴이라.. 저 멀리....



세이류온천 가족탕 하나 빌림

50분이 기본인데 추가 30분해서 아죠씨가 85분해줬당

히노끼로!

아 행복해


상큼하게 온센 끝내고 가는길에 눈에 띈 장어집

이 장어집... 내가 먹은 장어 중 최고!


그리고 온천 갈때 보인 토리이 길도 들려봄 


푸릇푸릇하구만


놀다가 버스타러 슝


새로 받은 보틀커버 완죠니 맘에 들구요

보온/보냉이 조금 되는 재질에다가

스위츠도 하나 겟함



헤헿 복숭아 소다맛 짱맛

북클립도 겟


버스에서 내려서 푸릇함을 좀더 즐겨보기로 했당

냐옹이도 즐기고 


나는 쿠마몽 자판기를 즐기고(..)



커피숍가서 커피 한잔 했는데

흠 나쁘지 않아서 원두도 샀는데

한국 돌아와서 요 원두를 갈아서 마신 커피는 향이 1도 없어서 완전 실망했다

앞으로 일본에서는 원두 안사야지 



책사러 책방갔는데 

귀여운 냐옹이가 있어서 사진만 찍고

맘에 드는 책은 없어서 그냥 패쓰..


아침에 본 버스정류장 근처 구마모토 특산물샵 들리기

with 돈까스티셔츠 ㅋㅋㅋㅋ

디자인 샵에 돈까스티 / 스시티 / 계란간장밥티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돈카츠가 제일 좋으니까 헤헷


귀여운데 살껀 어제 샀고, 더 특별한건 없어서 패쓰.

쿠마몬 굿즈라고 읽고 쿠마창렬이라고 읽는다.....

이 가격이면 디즈니 굿즈를...............



뭔가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라 저녁 먹을까 말까 하다가

구마몬에서 먹을 수 있다는 타이피엔을 먹었는데

바로 이 녀석.

타이피엔..


코스요리였는데 이거 혼자 다먹음 ㅋㅋㅋㅋㅋㅋ

타이피엔 다이스키!!



열심히 (전투적으로) 다 먹고

산책도 하고

여름마다 궁금했던 냉라면....궁금해서 사서 먹어봤는데

아 이거 완전 비추

너무 맛없었다. 아까운 내 4000원






Posted by 혜진냥

5월 쿠마모토 여행

3박4일 - 2일차





스시 배터지게 먹기 전에 커피 먹으러!


구름 한점 없는 좋은 날씨!!!


진짜 열심히 갔는데

구글에도 지금 영업중이라고 했는데

왜때문에!! 왜 문을 닫은거죠!!!


속상한 마음은 팸마에서 비타민 음료로 달래보고

헿 요고 나름 마딛


힘내서 노면전차타러 총총


공사중인 쿠마모토성은

여전히 공사중임ㅋ 내일 한번 가봐야지


시간도 좀 남고 해서 구마모토역으로 쿠마몽굿즈 보러 갔다

쿠마모토에서 노면전차 1일권(500엔)이나 그런거 사려고 했으나,

3번이상 탈일도 없고, JR은 포함도 안되서 그냥 안사고 탈때마다 표 삼


결론적으로는 노면전차 2번타고 JR한번탔으니 안 산게 오히려 굿 쵸이쓰!

쿠마몽이 반겨주는 쿠마모토역



헤헿


이거 너무 커엽

근데 굿즈라도 먹는건.. 먹으면 빠이하니까 그냥 안사고


컵은 그림 벗겨질까봐 안사고 


사진 찍는 장소가 있어서 나도 같이 찍어보고


여기저기 쿠마몽이 뙇! 


신칸센 안에있는 쿠마몽 머리(..)는 그냥 밖에서 찍었다

쿠마몽 그려진 계단도 신칸센 안에 있는 것 같아서 포기...


여름이니까 수박먹는 쿠마몽 하나 사주고

이런저런 쿠마몽 오미야게도 삼 


헤헿 그럼 JR타고 스시 먹으러 쿠라스시 고고!!


역시 내 취향은 아부리~

우리 밍은 날 것 취향ㅋ 


쿠라스시보다는 (여기는 없지만) 가고시마의 멧켄몬 스시가 더 좋았다


둘이 30접시 클리어 + 우동먹고 요기까지ㅎ


배는 부르고 날도 좋고 해서 살랑살랑(?) 걸어서 돌아왔다

밤 공기 좋구요


아침에 공원에서 뭔가 준비하고 있었는데

에..? 마쯔리? 놓쳤다?

이미 정리중 ㅋ


마쯔리는 다음기회에 헷





Posted by 혜진냥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