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로록@/과자&간식2017.11.21 07:30



GS편의점 삼각김밥 

명란마요주먹밥/대게딱지장 삼각김밥







나는 해물과 고기가 있다면 무!조!건! 고기를 선택하는 육식파.

하지만 가끔.. 아주 가끔 해물이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아마 99.8% 육식파에 0.2% 해물파가 아닐까ㅋ 



그래서 요즘 해산물과 친해지고 싶어서 삼각김밥부터 좀 친해지고 싶어졌다




요즘 한참 친해지려고 노력중인 명란마요주먹밥


최근... 아니 몇달 전부터 포장이 깔끔하게 바뀌면서 더 좋아졌다

같아 보여도 좀 더 고급져졌다고나 할까 



전자렌지에 돌리면 왠지 비려져서 돌리지 않고 먹음



호- 꽤 들었다. 

모자라지 않은 명란들이라(?) 좋았다ㅋㅋㅋ

역시 전자렌지에 돌리지 않으면 비리지 않음



여기서 살짝꿍 (아주조금) 청량고추가 들어간다거나 그렇게 매콤하면 좋을것 같았으나 

뭐 마요네즈만 들어가서 짠맛을 중화시키고 고소한맛을 업 시켜준거니 나쁘진 않은듯.




이건 다른 날 먹은 명란마요 주먹밥.



이건 처음 봐서 냉큼 데리고 온 대게딱지장.

명란마요가 170kcal인점을 보면, 대게딱지장은 367kcal인점은 참고해야할것 같당 헷 



나..나트륨 1039.... 

아 뭐 맛있게 먹으면 건강한음식! 0칼로리




호옹

꽤 듬뿍 들어있다


사실 대게 딱지장을 못먹는 1인으로... 이정도면 꽤 잘 만들었다고 생각이 들지만

나한테는 좀 비린 음식이었다. 


게... 게딱지 비빔밥이야..

그래도 듬뿍 들어있고, 게딱지 비빔밥(?)을 좋아한다면 시도해봄찍 할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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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혜진냥


병아리만쥬 히요코







사실 나는 히요코를.. 처음 일본 여행했을때를 제외하고는 직접 사먹어본적이 없다. 

만쥬는 내 타입이 아닌가? 


하지만 한정판을 사랑하는 나에게 시련이 왔으니 

바로 히요코 계절한정판을 봐버린 것!!!


게다가 저는 밤을 좋아합니다. 

밤 맛 히요코라면????!!!!! 


그래서 바로 사왔습니다. 




쫜!!!!! 간만에 보는 히요코

게다가 밤(栗) 맛


가을마다 돌아오는 계절 한정판인데 그동안 히요코를 무시해서 있는지 몰랐던 녀석..

이번에는 부모님이 오미야게로 사길래 나는 날 위한 오미야게(?)로 샀다. 


아 그럼 프레젠또인가 헿





역시 오미야게 문화가 발달해서그런저 포장도 잘 되어있고

과자 위에 과자의 스토리도 (역시나) 들어있었다. 



열자마자 진동하는 밤의 달달한 향기! 

열면서 든 생각 "왜 3알만 산걸까ㅠㅠ"



사실 이 병아리만쥬는 가까이보면 무섭다.

눈알이 파여있음


미안.. 머리부터 먹어볼




맛있다!

오리지날처럼 밋밋하면서 그냥 달고 퍽퍽한 맛이 아니라 

이건 밤의 깊은 달달한 맛과 만쥬맛이 잘 어우려져서..


왜 3알만 사온거야!!!


내년 가을에도 일본에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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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혜진냥



RXTN 아로마 디퓨져 가습기






그동안 잘써왔던 윤남텍 가습기가 3년만에 생을 마감해서 (ㅠㅠ)

급히 새로운 가습기를 찾아봤다. 


무인양품 가습기를 보던 중에, 좀 더 가성비 좋은 국내산이 있다고 해서 바로 구매!

회사에 약 6년간 사용하고 있는 도넛가습기도 이참에 바꾸자 싶어서 회사꺼랑 2개 주문했다. 




회사에 주문한건 바로 요놈 RA5005C RXTN 아로마 디퓨져 가습기

생각보다 엄청작아서 엄청 깜놀



천연오일을 몇방울 넣으면 향기도 은은히 나고 좋다.

조명색도 다양하고, 조명을 끌 수 도 있다. 



나는 이렇게 조명색이 고정되어있는게 좋더라. 


한번 누르면 켜지고, 마음에 드는 색이 나올때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그 색으로 고정된다. 



120mL가 들어가는데, 적은 물이라고 생각하겠지만

4시간에 한번씩 물을 채워준다고 생각하면 될 듯. 


그래서 아침에 틀면, 점심시간때쯤 자동으로 꺼지고

점심 먹고 오후 업무 시작할때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물을 새로 채워넣고 가습 시작! 




그리고 집에 주문한건 RAL168C RXTN 아로마 디퓨터 가습기.

아무래도 자는 동안 틀꺼라 용량이 제일 큰걸로 주문했다. 



생각보다 작아서? 아니 윤남텍이랑 비교해서 작아서ㅋㅋ 

이렇게 작은데 밤 새 틀면 물이 모자라지 않을까 걱저했으나 


500mL 들어가는거라 아침까지 충분하다. 

12시간 이상감 


 

두개를 사서인가! 곧 빼빼로데이라서 그런건가!

쵸파 인형을 주셨다. 우앙 

판매자님 센스쟁이 >< 



크기는 요만함 

적당히 귀엽고 깔끔해서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다 




물도 넣고, 오일도 넣고 



벽이 아이보리 색이라 잘 안보이길래 임의로 검은 벽을 만들어봄 

꽤 쎄다


어떤 분이 가습효과가 떨어져서 별로라고 했는데 

방에 있는 습도계에 의하면 일은 꽤 잘하는 편이었다.  


자기 전 50%밖에 안되던 방의 습도가 아침에는 86%까지 오름^,^





무드등으로도 아주 좋지만! 

나는 잘때 틀꺼라 그냥 조명은 끄고 자는걸로... 


그리고 시간 설정도 할 수 있는데 (60분, 120분, 180분, 계속)

설정을 깜빡하면 한시간 후 꺼지는 대참사가.....




여튼 마음에 든다.

아, 오일은 레몬오일로 두개 사서 회사에 하나, 집에 하나 이렇게 쓰고있는데

무인양품처럼 향이 오래가진 않아서 속상(..)


무인양품 가습기는 어떻게 향이 계속 나는것인가! 

조만간 무인양품에서 오일을 사서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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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혜진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