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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추억 여행 ♥
널널한 10월 첫주 - 울산방문. 울산도 춥구나.. 본문
# 취미활동 #
회사가 을지로입구인 관계로 점심시간에 명동 한바퀴를 돌때가 많다.
이날도 명동으로 산책을 갔는데.. 비싼 카메라를 들고있는 어르신들이 너무많았다.
알고봤더니 무슨 걷기 행사를 하는데, 이 어르신들이 사진 기자님들이었던거..
행사요원이 "작가님들~ 작년에 해봐서 아시죠? 1시부터고...." 뭐라뭐라 말하는데
그저 어르신들이 대단해보이고 멋져보였다.
노후에 나도 멋진 취미활동을 할수있을까? 많은 생각을 한 날. 감사합니다☆
# 롯데리아ㅠㅠ #
얼마전부터 롯데리아에서 치즈스틱이 1000원! 새우버거도 1+1 이런 광고들이 많아서
나도 간만에 먹어볼까하고 롯데백화점 밑에 갔더니.....
두둥!
이러기야 너네?ㅠㅠ 하필 행사시작한 그날부터....ㅠㅠ
그래서 걍 백화점만 돌고 나옴... 고픈 배를 잡고 사무실 들어가려다 최근에 을지로지하상가에 생긴 도시락집에 가보기로 했다.
젊은 언니가 하는곳인데 (아마 1982년생일듯?)
꽤 맛도 있고 깔끔하고 밥도 빨리줬다. 난 제육을 먹었었는데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싶음.
새로운 곳에 도전할 기회를 준 롯데리아에게 감사♡
# 울산. 그저 좋음. #
어무니 생신을 맞이하여, 마침 개천절이 껴있어서 울산에 내려갔다.
개천절 오전에 결혼식이 있어서 오후에 갔는데, 그때도 만차였다.
자주 타는 케텍스. 서울-울산 2시간 반. 세상 참 좋아졌다.
울산서 간만에 만난 친구들.... 친구 사진은 못찍고 투썸 신메뉴 마롱라떼만 찍음ㅋㅋㅋㅋ
생크림 싫은데 빼줄까 얘기도안해..... 젤 위에 맛밤 한알은 맘에 들었다ㅎㅎ
음료는 목이 간질간질할만큼 달았다. 투샷은 더 넣어야 밸런스가 좀 맞을듯.
그나저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나랑 밍은 완전 얼었음.
울산인데 왜케 츄워?? 결국 아우터 구입.
난 결혼식용 원피스만 덜렁 입고온터라
갈색 트렌치코트와 기본 회색티를 샀다. 바지는 엄마꺼 입어야지..
우리밍은 유니클로에서 울트라 라이트다운 파카 구입. 회사갈때도 유용하게 입을듯.
좀 도톰한 바람막이 느낌이라 더 추워지면 못입을것같다고 했다
우리밍은 울트라 라이트다운 입고 따스함에 버스에서 곤히(?) 잠듬ㅋㅋㅋㅋ 귀여웡ㅋㅋ
집에 와서 우리 사랑이도 추워하길래 내 스카프 덮어줌.
우리 사랑이는 이게 얼마나 비싼 스카프인지는 알고있을까.....?
사랑아.. 그거.. 니 간식 10년치보다 훨 비싼거야...
# 엄마 생신 축하♥ #
어무니 생일케이크를 살 시간이 애매해서 밤늦게 사랑이 데리고 산책한다고 하고 다같이 나갔다.
경주에서 유명하다는 그 랑콩뜨레.
밤늦은 시간인데도 사람은 좀 있었다. 우리는 케이크 하나 구입. 맛은 고냥저냥
여전히 이쁜 울 엄니♥
옆모습보니 내가 엄마를 닮은것같기도하고... 어릴땐 아빠 판박이었는데 크면서 얼굴이 자꾸바뀌나보다ㅎ
여튼! 내폰에 엄마 축하사진은 없어서 요건 카메라사진으로ㅋㅋ
귀에는 우리가 선물한 스와로브스키 딸랑이 귀걸이, 그리고 운동화는 언니&빡아죠씨 선물.
둘다 좋아하셔서 기분이 좋았다.
늘 행복합시다 우리 가족♥
10월 첫주도 무사히 지나감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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