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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홍콩여행 (16)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Tim's Kitchen 홍콩에서 먹은 음식 중 엄지척 했던 곳 중 하나. 여기 볶음밥이 맛있다고 했는데, 볶음밥 따위가 라며 비웃었던 내가 참 어리석었다. 볶음밥이 이렇게 맛있을 수도 있다는 걸 보여준 음식점임. 팀스키친 가서 차 뭐마실래 하길래 난 늘 똑같은 쟈스민티 (HKD 24) 콜 차는 계속 리필 가능하다. 차를 홀짝홀짝 마시면서 메뉴를 고르는데 슬쩍 분위기를 봤더니 우리 말고 나머지는 예약좌석이었다. 우리는 운좋게 앉은듯함.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우리가 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한국 중국집 볶음밥 생각하며 볶음밥 시키지 말자고 했는데 우리 밍이 꼭 먹고싶다고 시킨 볶음밥 이거 진짜 맛있었다. 대박. 여기 오면 볶음밥은 꼭!!!!!!!!!!!!!!!!!!!!!!!!!!!! 주문할 것 Frie..
SAI YUNG KEE (细蓉記) 웨스턴마켓과 셩완역 사이쯔음.... 걷다보면 나오는 커다란 레스토랑 사실 아침을 Brew bros 맞은편 샌드위치집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주일에는 문을 닫아서 ㅠㅠ 못먹고... 뭘 먹을까 하다가 사람이 많아서 그냥 들어가본 곳 뭘 먹을까 하다가 이 중 우리는 breakfast menu로 고르기로 함. 메뉴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려고 했으나 직원들 영어 1 도 못함 중국어로 말하려고 했으나 광동어라 말안통함 ㅋㅋㅋㅋㅋㅋ 맙소사 그래서 걍 feel 대로 고름 이것은 우리 밍이 고른 아침메뉴 C Shredded Chicken with Chinese pickled vegetable Rice Noodle Soup with Sausage 그리고 갑자기 나는 햄과 토스트만 주길래 ??..
빅토리아피크 스카이테라스 428 홍콩 빅토리아 피크 (Victoria Peak)은 홍콩 야경으로 유명한 장소! 갈까 말까 하다가 홍콩에 서너번 와봤던 모니크한테 가봤냐고 했더니 안가봤다 그래서 (잉? ㅋㅋㅋ) 가보기로 결정!!! 피크트램+스카이테라스 표는 한국에서 샀다. 현지에서 사면 표 사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할인도 받을 수 없으니 한국에서 저렴한 표를 구해서 미리 사서 갈 것. 중국에도 피크트램 표 싸게파는 곳은 없다고해서 내가 표를 다 사갔다. 한국 만세!!! 피크트램 가는길. 사실 15번 버스 (마을버스 같이 엄청 작은버스)가 간다고 해서 그 버스를 타고 가려고 했으나....... 버스 1대.. 그냥 가버림 버스 2대째... 섰으나 자리 2자리 남음 버스 3대째.. 또 그냥 가버림 버스 4대째..
모모제인 (MOMOJEIN) 홍콩에 가면 꼭 가보고 싶었던 레스토랑 중 하나. 사실 잘 몰랐는데 여기를 운영하고 있는 임희원쉐프는 예전에 올리브쇼에 나왔었다고 했다. 깔끔한 메뉴판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인지 메뉴판이 엄청 깔끔. 내부 인테리어도 무척이나 모던했다. 메뉴 고르는 중 외국친구들이랑 함께 갔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한국사람처럼 생겨서인지 ㅋㅋㅋㅋ 한국말로 서빙을 해주셨음 아 들어올때 한국말했지 참. 손님 중 60% 한국사람, 홍콩사람이 40% 정도... 우리가 첫번째로 주문한 갈비 호떡. 가위랑 집게가 같이 나와서 딱 보자마자 D가 수술용 아니냐며 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음식에 가위를 쓰는게 생소하다보니 모니끄랑 D는 완전 깜놀함 ㅋㅋ 그래서 내가 쓱쓱 잘라서 줬당 1/4 씩 잘라서 냠냠 떡갈비인..
THE CONTINENTAL 애프터눈 티 세트 냠냠 홍콩에서 기대했던 것중 하나. 애프터눈 티세트. 다들 가는 그런 곳 말고 조용하고 정말 티세트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골랐다. 애프터눈 티세트는 2인기준이라 하나만 주문하고 티를 2개 더 시켜서 먹기로 했다. 고급지고 조용해서 좋다 기본 셋팅 특히나 우리 밍이 주문한 페퍼민트 차는 진짜 맛있었다 이거 살수 있는지 물어볼까 말까 하다가 안물어봤는데 아직도 생각나는 ㅠㅠ 한사람당 하나씩 나오는 초콜렛 초코 좋앙 우리가 주문한 2인 애프터는 티세트가 다 나왔다 야호 정말 양이 4인이 먹어도 넉넉할 정도로 나왔다. 스콘은 플레인2, 건포도2 이렇게 4개로 나옴. 1층. 샌드위치, 연어 등이 나오고 2층, 마카롱, 롤 등 좀 더 달콤한 녀석으로 채워져있음. 3층..
침사추이에서 제일 유명한 스타의 거리. 우리도 사실 그 뻔하지만 유명하다는 스타의거리를 보러 갔다. 스타의 거리 가는길. 홍콩도 나름 중국이라고 공기 안좋음.... 일부러 뿌옇게 해놓은건 아니고 공기가 뿌연 그런 날이었다. 응?? 근데 저기 왜 막아놨지? 알고봤더니 스타의 거리 폐쇄함....... 아래 내용 참고 ㅠㅠ - 홍콩 관광청에서 발췌함 - 침사츄이 스타의거리는 재단장 및 보수공사로 인해 임시폐쇄되며, 2018년 말에 재개장 할 예정입니다. 스타의거리 일부 조형물들은 2015년 11월15일 부터 Garden of Stars 와 Starry Gallery에 전시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클릭)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문) 그래, 홍콩은 2018년 이후에 다시 오는걸로. 그래서 그냥..
N1 COFFEE & CO. 침사추이에서 간식이 필요해서 찾아갔던 카페. 구글지도를 통해 쉽게 찾을수 있다 생각보다는 약간 좁은 내부였다. 빅토리아 아르두이노 기계를 쓰고 있었다. 민트색상이 커피숍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게 완전 이뻤음! 우리는 라떼와 핫쵸코, 그리고 베이컨 에그 뭐 치즈 그런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하나 주문함. 드립커피 내리는 걸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우리 밍 ㅋㅋㅋ 플랫화이트 35홍딸 싱기방기하게 라떼처럼 나온댜 카페모카 40홍딸 카페모카는 실패한듯? ㅋㅋㅋㅋㅋ 커피맛도 아니고 초코맛도 안나고 맛이 아쉬웠다 샌드위치(48홍딸)는 꽤 맛있었고 만족스러웠고, 허기도 충분히 잘 채워줬다 사실 나는 빵이 조금 얇은게 좋은게 이건 생각보다 너무 두꺼웠음 일부러 찾아갈만한 커피숍은 아니었다.
화려한 불꽃놀이가 끝나고, 하루의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코너카페로 들어갔다. 뭐 시원한거라도 하나 마시고 나가쟝 전등이 특이하게 코카콜라 귀여운데?? 이때가 할로윈파티가 있는 10월이라 음료도 이런 음료가 좀 있었다 일렉트로닉 뭐.. 눈알 뭐.. 그런 음료들 ㅎㅎ 위에 올려준건 아까 음료수 마실때 줬던거랑 같은건데 물에 닿으면 반짝반짝 빛나는 녀석! 나는 캬라멜팝콘 슬러쉬? 같은 녀석을 주문했고 모니끄는 쿠키를 먹기위해서 카페라떼를 주문함 ㅋㅋ 얘가 라즈베리 젤리 뭐.. 눈알 궁시렁 거리는 음료였는데 맛은 so so 휴식을 끝내고, 정말 현실로 돌아갈 시간! 마지막으로 사진도 찍고.. 처음 입장했을때를 다시 떠올리며 그 spot 에서 또 사진도 찍고 ㅋㅋㅋ 안뇽... 진짜 마지막이구나 ㅠㅠ 다음에 다른..
벌써 오후가 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반도 보지 못한 이 느낌!!! ㅠㅠ 홍콩 디즈니랜드가 작아서 하루종일 보면 볼것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 디즈니를 좋아하는 사람은 하루도 부족하다는 느낌이 팍팍 들것같다. 나는 오픈 ~ 마감까지 있었지만 못본것, 못타본 어드벤처가 너무 많아!! 웨이팅도 별로 없었는데.. 낮 퍼레이드를 보고나서 찾아간 곳은 Grizzly Gulch 광산 관련 만화인듯.... 한데 보진 못했다. 나중에 꼭 챙겨봐야지! 탔던 어드밴쳐 중에 요게 제일 신났던듯. T-express처럼 무섭게 달리진 않지만 그나마.... 애들한테는 간담이 서늘해질 정도로 달리는 기구다. 갑자기 예상치못하게 뒤로 확 가서 진짜 놀랬음 물총싸움을 할수있는 요새(?)도 있어서 ..
한참을 돌아다녔더니 목이 말랐다. 라이온킹 근처에 있는 간식파는 곳에가서 과일쥬스를 하나 샀음. 음료는 망고랑 뭐... .. 뭐였더라 여튼 그게 들어간건데 시원하고 맛있었다 근데 미키 볼?? 이상하게 생긴걸 위에 얹어줘서 이게 뭔가 완전 궁금.. 궁금해 하다가 결국 다시 돌아가서 물어봤더니!!! 물에 넣으면 불이 반짝 반짝 빛난다고 했다. 우와아아앙 빨리 물마시고 싶어서 안달 그치만 데이퍼레이드가 있던 터라 냉큼 퍼레이드 보러 총총 참고로 퍼레이드 1시, 4시, 야간 7시 45분, 불꽃놀이 9시이다. 말이 필요없음... 계속 넋 놓고 우와 우와 하면서 보기만 했다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저 녹색 군인들이 진짜 웃겼음. 핸드폰 하라고 막 모션취하고 하트날려주고... 안경이 녹색으로 다 칠해져있었는데 보이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