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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해외여행_2019년/12월_코타키나발루, (16)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한국행 비행기를 기다리던 저녁.. 아니 밤공항이 워낙 작아서 어디 갈 곳도 없고우리도 스타벅스에 왔다 코타키타발루 씨티컵? 시티머그컵 사려고 했는데아니 공항에 코타키나발루 컵이 없어 ㅋㅋㅋㅋㅋㅠㅠㅠㅠ 일부러 안산건데 힝 전부다 말레이시아랑쿠알라룸푸르 시티컵밖에 없음 sabah 텀블러는 있었다아니 이거 뭔.. 코타키나발루 컵은여..? 그래서 그냥 머핀이나 사먹음 ㅋㅋㅋㅋ 초코 머핀먹을까 했는데 뭔가 이름이 독특한 머핀이 있어서말레이시아에서만 먹을 수 있을것 같아서 사봤다 ondeh-ondeh muffin 판당잎으로 향을 내서 구수한 향이 나고색만보면 녹차머핀이라고 착각할 수 있음 ㅋㅋ 안에 들은건 초콜렛인가 했는데약간 달달한 설탕녹인 느낌? 꿀떡안에 들어있는 고명이 녹은듯한.. 겉에 ..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의 코타키나발루 너무 좋다 ㅎ_ㅎ 오늘은 이마고몰 근처로 숙소를 옮겨야함.. 사바비치빌라가 마지막이라니 ㅠ^ㅠ 충분히 즐기는 중 ㅋㅋㅋㅋ 그리고 코타키나발루에서 먹는 마지막 나시고랭도 먹고!!! 아니 이 나시고랭은 세끼를 내내 먹어도 안질리네.. 왜죠..? 이쁜 플루메리아 물에 동동 떠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귀엽군 산책가서 집 앞에 떨어진 플루메리아랑 사진도 찍고 바다도 내 눈에 원없이 담고 굿바이~! 가는건 그냥 우버 불러서 갔당 ㅎ_ㅎ 우리가 갈 곳은 ZOKU HOSTEL 호스텔이 처음인 우리 밍은 긴장함 ㅋㅋㅋㅋㅋ 블루 모스크 구경도하고 조쿠호스텔 도착!!!! 생각보다 깨끗한 곳이라 놀람 짐 맡기고 나서 이마고몰 구경 ㄱㄱㄱㄱㄱ 헐 크리스마스... 라고 사람이 아주... 이렇게나..
한여름의 크리스마스이브 아침, 코타키나발루의 아침은.. 아주 평화롭고 행복하다 아니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라니 설레.. 설렌다규~! 아침으로는 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아무래도 나시고랭이 그렇게 좋더라 ㅠㅠㅠㅠ 1일 3 나시고랭 실천중 ㅋㅋㅋ내 취향껏 나시고랭 해먹으니까 이렇게나 좋을일..? 그리고 엄청나게 큰 계란말이도 해먹었따! 코타키나발루 마트에 있는 코울슬로 샐러드소스 .. 새콤한게 여기저기 진짜 잘먹는중 컵라면도 함께 했지요 ^,^ 아침만 되면 이렇게나 비현실적인 하늘+구름 조합을 보여주는 코타키나발루.. 정말 최고다 헝헝 ㅠㅠ❤️ 오늘도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과 바다의 조화를 보여주고요..? 눈으로 담고 또 담아도 계속 아름다운 사바비치그냥 둘다 멍... 하게 바다 바라보기 지나가다 손가락크기만한 달팽이..
이마고몰 맛집 인정Madam Kwan's마담콴즈? 여기는 이마고몰 맛집 랭킹 2위임 ^,^1위는 다음에 소개하도록 하겠씀당 대기는 좀 있는 것 같지만다들 밥 먹는 시간을 살~~~짝 피하면 조금만 기다려도 된다 ㅋㅋㅋㅋ안기다린다는 소리는 아님 초오큼 기다리구여?드디어 다먹은 분들이 나온다!!!! 나오는군!!! 열심히 메뉴 공부중 ^,^ 역시 진리의 볶음밥...!!향신료 때문에 이것저것 입맛에 안맞으면 볶음밥 세그릇 드세여 ㅎ_ㅎ 여기 위에 뿌려져있는 멸치튀김?? 이거 왜케 바삭하고 맛있는지여기 코타키나발루에 멸치볶음과자가 유명하다더니역시 맛있굼 * 참고로 멸치과자.. 내 취향은 아니었음 뭔가 이쁜 음료를 주문했는데 그냥 이뻤다.. 음료가 이쁘면 뭐하냐규맛있어야하는데 뭔가 밍밍한 로즈힙 맛 밥 나와서 신남 ..
코타키나발루 마지막날! 이날 밤 - 새벽비행기인데 짐이 있어서 그냥 잠시 묵을 장소가 필요했다... 그래서 예약한 호스텔 ^,^ ZOKU LIFESTYLE - 조쿠 라이프스타일 여기가 상가인가? 아파트인가? 음? 하는 그런곳이 위치해있다 우리는 호스텔이라 낯선 풍경들 신발을 이렇게 끼워넣는구나? 한군데 모여서 수다떠는 곳도 있고 약간 기숙사 스타일 ㅋㅋㅋㅋ 실제로 떠나기 직전에는 여기 앉아서 사람들이랑 수다떨다 출발함 우리가 묵은 방 진짜 침대하나가 끝이고 ㅋㅋㅋㅋ 짐 풀만한 장소도 없다 그치만 가격이 4만원? 이래서 그냥 예약하는게 좋은 그런 옵션.. -- 2023년 기준 폐업했습니다 --
12월 23일. 한 겨울인데 한여름이라니 (응?) 여튼 행복하다는 소리 ^,^ 아침... 이렇게 푸르른 하늘이라니 행복해.. 이렇게 휴양지라 딱히 머리 손질할 필요도 없고 화장할 필요도 없어서 그냥 대충.. 정말 대충... 하고 서글라스 끼고 나옴 ㅋㅋㅋ 어차피 이따 수영 또 할꺼니까 ^,^ 이 경고문구 아무리 봐도 웃긴다규~! 너의 자신의 위험을 무릅 쓰고 수영해라 면세점에서의 생활의 자유 !!!!! 사바비치는 물이 얕은 곳이 쭈우욱 이어져있어서 마치 우유니사막을 생각나게 하는 그런 경치가 펼쳐졌다 게다가 사람이 1도 없다.. 아니 1만있음 파도가 밀려와서 쓰으으윽 지나가면 이렇게 거울같은 풍경이.. !! 그저 멍............ 하게 보는중 바다 너무죠아 힝 ㅠㅠ 바다구경 한참 하다가 숙소에 들..
코타 마지막날... 돌아가는날..! 아니 지연이라뇨? 왔는데 지연이라뇨 ㅠㅠ 지연? 이러시면 안됩니다..... (긁적..) 영혼 나간 얼굴로 휘적휘적 다니다가 니모 구경하고 스벅이 열려있어서 스벅 구경하러! 흠... 코타키나발루 없어여? 실망.. 이거라도 살까 고민고민하다가 내가 간곳도 아닌데... 하면서 걍 안삼 SABAH...? 사바비치는 댕겨왔는데..? 하지만 머그컵만 모으는 나.. 텀블러라서 패쓰 그새 자리가 하나 비어서 앉았다 쌩얼 + 새벽 + 피곤함 = 퀭... 말레이시아에만 있다는 바로 그 온데온데 머핀 음.... 걍 판당맛인가? 달달한가? 걍 달달한 머핀맛? (졸려서 미각 잃음) 코타키나발루 스타벅스의 리뷰는 별도로... https://minlovejin.tistory.com/1900 코타..
코타키나발루를 떠나기 전날, 이마고몰에서 눈에 띄었던 태국음식점에 한번들렀다 결론은.... 왜 이제서야 왔지?????? 크리스마스라 내부장식이 ㅎ_ㅎ 귀욤 배고픔 + 피곤함 + 돌아가기 싫음 우리는 팟카파오무쌉이랑 똠양꿍... 그리고 소프트쉘크랩 튀김이 있어서 호기심에 주문했다 느끼한거라 자스민차 추가 ^,^ 팟카파오무쌉은 다른 곳보고 조금 하얀 색깔이지만 맛은 좋았음 ㅋㅋㅋ 한국인은.. 옆에 있는 채소에 쌈싸먹고 싶었다고 합니다 크 똠양꿍 진짜 최고야 마시쒀!!!! 밥한입 + 똠양꿍 한입 = 최고.. 그리고 기름진 튀김까지 한입 앙 하고 먹으면 = 극락 이마고몰 음식점들이 대부분 맛있어서 어딜가나 실패 안할듯 ㅎ_ㅎ 역시 마지막은 자스민차로 속 뜨뜻하게 호로롭 이렇게 먹고도 91링깃.. 한국돈으로 약 ..
저녁에 뭘 먹을까 하다가 빌라단지(?) 내에도 식당이 있다고 해서 한번 찾아가보기로 결정!!! 한참 수영하고 바다보고 그랬더니 배가 좀 출출... ㅎ_ㅎ BBV카페도 그냥 빌라 개조해서 쓰고있음 ㅋㅋㅋㅋ 아침에는 뷔페로 운영하는듯.. ? 하지만 지금은 저녁이지!! 여기 왔으니 사바티 sabah teh 하나 먹어주고요?약간 맛이 남아공 루이보스티랑 비슷한거 같디고 한 그런..?맛도 비슷한게 마시는 방법도 비슷하게 우유까지 줌 ㅋㅋㅋㅋ 하지만 난 순수한 티 맛이 좋다규 ~! 호록호록 내가 주문한건 보르네오 볶음밥!!fried rice 치킨은 살도 없고 별로였지만 볶음밥은 그나마 맛있.. 아니 괜찮았다막 크게 맛있다!! 정도는 아님 보르네오 사태도 주문 ^,^ 옆에 나온건 무우가 아니라 약간 쌀떡처럼 찐밥을 ..
사바비치빌라에 온 뒤... 정말 휴가 다운 휴가를 지냈다 사실 도착한 날, 이날은 뭘할지 몰라서조금 무료해 하기도 하고 언니한테 영상통화도 하고 ㅋㅋㅋㅋㅋㅋ라방도 하고 막 그랬는데 다음날 부터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즐기기 시작했다.역시 쉬는것도 쉬어본 사람이 잘 쉰다고.. 잡담 그만하고ㅋ_ㅋ 나의 사바비치빌라에서의 온전한 휴양을 기록한 사진들..(그래서 사진이 많이 없음) 도착해서 옷갈아입고 바로 나와본 바다!!바다 너무 좋아... ❤ 근데 이거 너무 웃긴거 아니냐며 ㅋㅋㅋㅋㅋ 면세점에서의 생활의 자유...요...?!깔깔거리면서ㅋㅋㅋㅋㅋㅋㅋ 숙소 동네(?) 한바퀴 돌고 우리 밍이 내려주는 커피마시러 숙소 들어옴 한샘 폴딩포트?접이식 전기포트?? 요거 괜찮았음 이마고몰에서 장본 간식들예전이었다면 진짜 양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