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오사카 여행
- 제주도 여행
- 홍대 맛집
- 울산 맛집
- 일본 소도시여행
- 제주도 카페
- 스페인 여행
- 오사카 맛집
- 송도 맛집
- 제주도
- 편의점 김밥
- 스페인여행
- 코타키나발루 여행
- 일본여행
- 후쿠오카 맛집
- 북해도 여행
- 뉴질랜드 북섬여행
- 홍콩여행
- Gs편의점
- 일본 여행
- 저녁메뉴
- 제주도 맛집
- 뉴질랜드 여행
- 후쿠오카
- 뉴질랜드 겨울여행
- 하노이 맛집
- GS편의점 김밥
- 후쿠오카여행
- 나트랑 가족여행
- 후쿠오카 여행
- Today
- Total
목록뉴질랜드 겨울여행 (15)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해밀턴으로 돌아가는 날 들렀던 브런치 Cafe 487 도로에 있는 정직한 487 ESTATE CAFE 임^,^ https://maps.app.goo.gl/ugEVYVVumHfvFLkW7 Cafe 487 · 487 Mokau Road, Mimi 4377 뉴질랜드 ★★★★★ · 음식점 www.google.com 주차장에 도착하자마자 푸릇푸릇한 정원과 햇살 그리고 귀여운 냥이가 반겨줌 뭔가 숨통이 탁 트이는 느낌을 받으며 카페 입장! 우리는 먼길을 떠나야하니까.. 브런치도 먹어야지ㅣㅣㅣ 이제 막 오픈한터라 아직 준비중인 느낌도 많고 ㅋㅋㅋㅋ 롱블랙 호록호록 난로가 있어서 뭔가 더 포근한 느낌이 막 났다 해시브라운 있는 모닝세트랑 글루텐프리로 만든 베이글 치킨처럼 생겼지만 나름 연어였던걸로 기억.. 역시 맛있네..

뉴질랜드 마지막날 저녁은 정말 먹고싶었던 식당인 해밀턴 thyme에 가서 밥먹고 공항 근처 숙소로 가기로 했다 아! 그리고 내가 먹고싶었던 덕 아일랜드 아이스크림도 먹으러🍦 해밀턴에 도착했더니.... 역시 북적북적.. 이 시간에 왜케 사람이 많지?했는데 아무래도 야구? 그런 경기가 있는 것 같다 그 주변은 주차도 거의 헬이라서 공원에 주차하고 거기서 잠시 쉬어가기로 함 근처에 있던 호수가 해밀턴 호수일줄 알았는데 Lake Rotoroa ?! https://maps.app.goo.gl/iRbFvR57WrFfjWaA7 레이크 로토로아 · Hamilton Lake, Hamilton 3204 뉴질랜드 ★★★★★ · 공원 www.google.com 아 역시 평화롭고 좋으네 헤헿 이런 트랙이 쭉 있어서 봤더니 여기..

해밀턴에 저녁먹으러 가기 전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방문한 알파카 농장! 아그로돔에서의 기억이 너무 좋았던터라 사실 다녀와서도... 아그로돔이 백배 좋았다고 말할수있지만 로토루아까지 갈수없다면야.. 여기도 괜찮겠다 싶었다. Cornerstone Alpacas https://maps.app.goo.gl/HtkMex26pdwU4P6Y9 Cornerstone Alpacas Ltd. · 49 Peach Road, Gordonton 3791 뉴질랜드 ★★★★★ · 관광 명소 www.google.com 알파카 하우스에 룰은 꼭 지켜야하고 다녀와서나 들어가기 전에 손 꼭 씻을 것! 알파카를 보기위해서는 이런 샵을 지나가야하는데 알파카 털로 만든 것들이나 알파카 인형들이 있어서 엄청 홀릴뻔함 ㅋㅋㅋ 알파카 다 보고나서 ..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사둔 요거트랑 단백질바를 뇸뇸 먹고 .. 오늘은 포와카이 타른으로 트래킹하러 가는 날! 오늘 날 너무 좋네 헤헿 Pouakai Circuit Reflective Tarn로 가려고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올라갔다 오 주차장에 화장실도 있네? (화장지 없음) https://maps.app.goo.gl/YbGQdvZAoJEnRGYL6 Car Park · 1869 Mangorei Road, Mangorei 4371 뉴질랜드 ★★★★☆ · 주차장 www.google.com 소 기운(?) 한번 받고 출동! 우리는 9시 반에 트래킹을 시작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KIWI Zone + 키위 알처럼 보이는 알을 보호하는.. 통? 상자? 들이 눈에 띄었다 이런게 타른까지 쭈우우우우욱 있음 Holly..

뉴플리머스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간 곳은?! 당연히 마트입니다 데헷 New World New Plymouth https://maps.app.goo.gl/PxqZzaER6dA2f6hM9 New World New Plymouth · 78 Courtenay Street, New Plymouth Central, New Plymouth 4310 뉴질랜드★★★★☆ · 슈퍼마켓www.google.com마트에서 만난 뉴질랜드 Live Mussels 생각해보니까 뉴질랜드에서 아직 초록홍합을 못먹었잖아?! 이런... 그리고 여기는 아몬드브리즈 종류도 엄청다양하고 BARISTA BLEND도 있어서 뭔가 부러웠다.. 락토프리 라떼 찾기도 어려운 한국인데~ 여튼 간단히 먹을 샌드위치랑 간식을 좀 샀다. 다음날 아침에 먹을 요거..

뉴플리머스에서 어디서 묵을까 고민 많이 하던 밍은 목장도 있다고 하고 독채라는 말에 에어비앤비를 예약했다고 한다 죠아! 주소랑 좌표만 보고 찾아가려니까 이거 너무 개인사유지로 가는 느낌.... 이거 맞아..? 그래서 들어갔따가 주차할까... 하다가 아닌것 같아서 다시나와서 한바퀴 돌고 다시 들어가서 맞는거 같다!!!! 하며 들어감 우왕좌왕 흰 집이 우리 숙소구요? 갈색집은 닭장... 은 아니고 왠지 주인집인듯 닭들이 엄청 뛰놀고 있어서 진짜 평화로워보이는 곳이었다 숙소는 아주 활짝 열려있었고요? 통창인데다가 햇살이 엄청 뜨거워서 쇼파에는 앉을수 없었다 거실겸 주방이었는데 주방에 보이는 저건 그림이 아니고 진짜 real view 입니다 진짜 한폭의 그림같네 요리는 해먹을 일이 없어서 그냥 스토브 사진만 찍..

벌써 뉴질랜드 북섬 4일차, 오늘은 이름이 귀여운도시 PIOPIO를 떠나서 뉴플리머스로 가는 날! @Fat owl motel 따스한 양털이불과 전기장판 덕분에 100달러에 진짜 포근하게 잘 잤다. 오늘도 차를 많이 타야하니까 아침에 cafe에 들러서 브런치 먹고 출발하기로.. @fat pigeon cafe 맛있어보이는 메뉴이름에 깜빡 속아버린 음식... 밥 다먹고 길고 긴 드라이브 스타또☆ 진짜 뉴질랜드 대 자연 대단하다.. 알프스와는 조금 다른느낌임 양들도 있고 감탄나오는 바위들도 있고. 지나가는 길에 구경할만한 포인트라는 표지판을 발견해서 바로 차 세워서 구경! https://maps.app.goo.gl/JEzZVP5grfyX44Ck8 Mangaotaki River · Waikato, 뉴질랜드 강 w..

통가리로 트래킹을 끝내고.. 사실 위로 더 가보고 싶었는데 해지는 시간때문에 일찍내려왔다 사실 조금만 더 늦었으면 진짜 불빛 1도 없는 산에서 조난당했을 듯 ㅋㅋㅋ 벌써 어둑어둑 우리가 정복하려고 했던 통가리로 산 Mount Tongariro!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큰 산이었습니다! 두둥! 그리고 그 옆에 있던 루아페후 산 둘다 설산이라 정말 절경이다 거의 하루를 다 써서 트래킹을 하긴 했지만 정말 1도 후회 없었다. 비록 내려오는 길인 hard course로 올라가서 더 힘들긴했지만.. 시원한 바람이 불때마다 자연이 나를 위로해주는 그런 느낌..? 점점 어두워지고 있긴했지만 예약해둔 숙소로 가는 길에 밍이 봐둔 스테이크집이 있어서 먹고가기로 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니까욤 https://maps.a..

로토루아에서 뉴플리머스까지 가는 길에 잠시 PIOPIO라는 동네에서 잠시 묵었던 숙소!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도 친절하시고 (역시 말이 많으시고..) 아기자기 귀여운 동네라서 꽤 맘에 들었던 곳 사실 이름이 귀여워서 더 맘에 들었다.. 헿.. https://maps.app.goo.gl/8hX1vzKUM9aRWfwZ9 Owls Nest Motel · 12 Ruru Street, Piopio 3912 뉴질랜드 ★★★★★ · 모텔 www.google.com 너무 늦게 도착해버린 우리..ㅎ 우리는 이용하진 않았지만 주방겸, 식당겸, 라운지도 있고 방들도 생각보다 꽤 많음! 방은 생각보다 작았는데, 문 열자마자 이렇게 싱글침대 2개 끝! 침대 맞은편이 화장실겸 샤워부스였다 오옷 아니 전기장판을 만나다니?! 양털도..

오늘은 아쉽게도 로토루아 마지막날.. 2박 3일 로토루아였는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ㅠ 마지막 @Lime Cafe https://minlovejin.tistory.com/2482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카페, 커피가 맛있는 Lime Cafe Aura 숙소 바로 근처에 있던 카페! 우리는 커피 중독(...)이라서 모닝커피 안마시면 두통이 생기는 터라 카페인 수혈을 위한 카페☕ https://maps.app.goo.gl/cQghsWa9dUddQFhQ7 Lime Cafe · 1096 Whakaue Street, Rotorua minlovejin.tistory.com Aura 숙소도 마지막으로 퇴실했고요? 아쉽.. 여기 스태프언니 말이 진짜 많아서 입실할때도 말많더니 퇴실할때도 엄청나게 많은 말들을 쏟아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