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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해외여행_2018년/9월_독일&오스트리아 (21)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독일에서의 마지막 날.. ㅠㅠ아 오스트리아 여행인가? 아니 독일여행인가? 국경을 계속 왔다갔다 넘어다녀서 어느쪽 비중이 더 큰지는 모르겠다ㅎ여튼 오늘은 독일 뮌헨 가는 날! 뮌헨 인아웃이고, 뮌헨에 옥토버페스트가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우리는 마지막날 하루! 뮌헨을 둘러보기로 했다 ㅋㅋㅋ 북적거리는거랑 맥주 안좋아함.. 하지만 옥토버페스트는 보고싶다!!!! < 바로 우리 마리나 레스토랑에서 마지막으로 조식먹고Starnberger See 슈타른베르크호에서의 오전 산책도 끝내고 뮌헨으로 출동! 오... 뮌헨 느낌 좋고요?주차장에 주차하고나서 마리엔 광장으로 가기로 했다 독일 전통복장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하고오.. 옥토버페스트구나!!!! 하는 느낌이 막 들기 시작했다. 꽃장식..
독일 여행의 마지막 밤..... 우리는 마지막 숙소로 이동해서 도착했다!독일의 큰 호수중 하나라는 슈타른베르크호 바로 앞에 있는 숙소임 여기저기 주차장이 많은데, 묵는 곳에 따라 주차장소가 달랐다. 저기가 로비군! 마사지랑 핫스프링이 된다고 써있어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숙소 내에 불상이... 인테리어로.... 태국느낌을 내고 싶었던것 같다 ㅎㅅㅎ.. 깔끔깔끔한 로비 호텔스닷컴인가 익스피디아에서 예약을 하고 돈을 다 지불했는데또 돈내라그래서 당황.....하지만 다른 직원이 재빨리 눈치채고 그 직원 대신 체크인을 진행해줬다시티택스만 더 내면 되는것을.. =_= 아 그리고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카운터에 문의해봐야함 우리 숙소 동(?)에 있던 로비여기서 결혼식을 자주해서 그런지 각 동마다 로비가 꽤나 크고, 모임..
오늘은 바이에른 왕이었던 루트비히 2세가 지은 또 다른 성인 린더호프성을 보러 가기로 했다. 성 덕후는 행복합니다....♡ 역시 오늘도 그림같은 풍경으로 아침을 시작! 숙소에서 맛있는 아침도 먹고요? 이렇게나 날이 좋아서.. 내 트렌치코트는 숙소에 그냥 놔두고 와버렸다ㅋㅋㅋㅋ 아니 10월촌데 왜 이렇게 따스하냐구여 크흥하지만 날씨가 좋아서 행보크 여기 있던 성당과 사진도 찍어보고요? 오버아머가우 근교에 있던 비스교회에 가려고 했으나 못갔다고 한다(사실 가려고 했는지도 몰랐음.... 다음에 가기로!!) 린더호프성 가는 길에 만난 정말 이뻤던 호수눈이 녹아서 만들어진 호수인가? 그래서 맑은건가.. 호수가 너무 투명하고 이뻐서 차에서 잠시 내려서 한참 구경하다가 다시 출동! 린더호프성은 12시 30분으로 표 ..
노이슈반슈타인성을 갔다가 도착한 호텔.ALPEN HOTEL ERNBERG 근데 초록창에 검색해보면 한국어로 '알펜호텔 에른베르크 브레이튼왕' 이라고 뜸 .... 에른베르크..? 모르겠다 ㅋㅋㅋ 주차장은 입구 바로 맞은편에 있고요? 저녁 9시가 다되어서 도착했는데도 뭔가 바빠보였다. 1층에 식당이있는데, 거기 카운터에서 숙소 체크인 같이함 우리가 가서 '체크인하려고 하는데' 했더니'재빨리 하나만 물어볼께. 너네 밥 먹을꺼야?' 하길래 '응 먹을꺼야' 했더니 일단 앉으란다 ㅋㅋㅋㅋ주방 마감하니까 밥 다먹고 체크인하라고. 올! 센스! 동창모임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꽤 큰 모임을 가지고 있던 저쪽 테이블 우리가 주문한건 Wiener Schnitzel 이랑 Grillteller슈니첼은 물론 veal + 파슬리포테이..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노이슈반슈타인성 가는 날>
어려운 이름의 도시 Garmisch-Partenkirchen..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에서 우리는 1박을 했다우리가 선택한 호텔은 Hotel Aschenbrenner 호텔 아센브레너. 이 지방은 이름이 너무 어렵다독일어를 못해서인가... 두둥.. 여튼 이런 아기자기하고 이쁜 호텔임 사실 들어가는 입구가 공사중이라서 몇번 지나치고..도대체 어디야!!! 해서 내가 직접 내려서 공사중인 아저씨한테 물어봤다 '저기 안에 있는 호텔에 묵으려고 하는데 저기까지 어디로 가야해여?? 여기 길 갈수있어요?' 이랬더니'물론 가능하지! 플리즈~' 라고 함 아니.. 처음부터 물어볼껄 ㅠㅠ 근데 길을 못지나가게 거의 막은 느낌이라 그 누구도 지나가지 못한다고 생각한다구여.. ㅠㅠ 그리고 나중에 봤더니 A4사이즈 크기의 안내판이 ..
오늘은 노르트케테 NORDKETTE 올라가는 날인스부르크 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케이블카가 무료기 때문에 인스부르크에 왔다면 가볼만한 산인 듯 케이블카 왕복으로 치면 약 1시간정도?정상에 올라가면 풍경이 너무 멋있어서 넋놓고 본다면 추가 3시간정도 소요된다 ㅎㅎ 어제 먹었던 샌드위치가 너무 맛있어서 아침부터 먹으러 옴 ㅋㅋㅋ 그곳은 바로 Baguette 아무리봐도 질리지 않는 알프스산맥 배경.. 인스부르크 사는 사람들은 익숙하겠지 부럽ㅠ^ㅠ 외국인이 한국와서 남산보고 와 멋있다.. 하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려나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진 못하고 잠시 구경옴ㅋㅋㅋ (방앗간 = 스와로브스키매장)일본에서는 내 방앗간이 편의점이었는데오스트리아에서는 스와로브스키 매장이 되어버렸다 헷 인스부르크 황금지붕중국인들한테 ..
아침에 일어난 후 아침으로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하며 시내를 둘러보던 중우리의 눈에 띄인 것은 바로 로아커 가게! 로아커는 한국에서도 마트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 초콜렛 브랜드인데이렇게 인스부르크에 가게가 있을 줄은 몰랐다.안에 테이블이 많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아침식사를 하고 있었기에 우리도 들어갔다. 아침이라서 좀 쌀쌀하기에 사람들이 모두 안에 들어가있다. 로아커 메뉴판을 받고 행복해진 진 진은 very orange, 나는 mountain breakfast 를 주문했다. 그 외에 많은 아침메뉴가 있었음.내가보기엔 이건 아침이 아니라 거의 간식/디저트 전체 메뉴샷 내가 시킨 mountain breakfast.단촐하게 빵 2조각, 버터 2조각, 잼이 나오지만 진짜 맛있었다. 커피에 곁들인 간식은 당연..
드디어 인스부르크의 아침이 밝았다!!! 행복해... ♡행복한 이유는? 오스트리아가 스와로브스키 본진이라서? ㅋㅋㅋㅋㅋ 오늘은 바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월드 가는날!크리스탈월드는 인스부르크카드를 사면 입장이 무료라고 해서인스부르크카드를 사기로 했다물론 호텔에서도 살 수 있다고 해서 호텔 로비에서 삼 몇시부터 쓸꺼냐고 묻길래 2시부터 쓴다고 함 크리스탈월드 가기 전에 인스부르크 구경을 좀 하기로 했다 여기가 우리가 묵는 호텔 센트랄 아침에는.. 뭐먹지 고민하다가에... 로아커가 카페로 있어요?Loacker? 내가 아는 그 로아커???? 바로 입장!!!아침이니까 건강에 좋은 제철과일이 듬뿍 들어간 기간한정 메뉴로... 아침부터 혈당이 엄청 올라서 하루종일 기분이 최고였다 ㅋㅋㅋㅋㅋ초코와플에 초코 플레이크, ..
드디어 인스부르크에 도착!우리가 묵을 숙소는 인스부르크에 위치한 호텔 센트럴 (Hotel Central) 이다 주차를 어디다 해야하는지 물었더니 여기 건물에 하라고해서여기다가 함 하루종일 주차하면 제일 비싼게 24유로니까.. 음참고로 인스부르크에는 혜택이 아주 좋은 '인스부르크 카드'가 있어서 차를 굳이 몰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사실 센트럴호텔 들어가는 주차장입구 찾느라 뺑뺑이 엄청 돌다가ㅋㅋㅋㅋㅋ결국 그냥 옆에 세워서 내가 걸어들어가서 물어봄.. 근데 알고봤더니 만차..그래서 다른데다가 주차하고 온거.. ^,^ 호텔 로비가 무척이나 깔끔하고 넓었다옆에 조식먹는 곳 CAFE CENTRAL 이 연결되어있었다 우리는 조식 신청을 안해서 그냥 보기만 함사실 한번 가볼까 했는데 (샹들리에가 너무 이뻐서..)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