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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광명사거리 맛집 (9)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뭔가 시원~한게 땡기지만 맛있는 냉면집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고.. 뭐먹지 라며 고민하던 그 때, 문득 지나가며 언젠가 한번 가봐야지 했던 그곳이 생각났다 평양메밀. 광명사거리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봤을법한 이 간판. 만약 못봤다면???? 버스 정류장 앞에 있다. (어딘지 모르겠다면 그냥 지도를 참고하길....=_=) 평양메밀. 특별출연: 우리 밍 머리카락 바로 이곳. 두둥. 평소에 인기가 많은 듯했다. 뭔가 웨이팅좌석인듯해 보이는 의자들이 주르르르륵 가격은 그럭저럭. 보통 냉면가격만큼 했다. 모든 면은 메밀로 직접 뽑는다니... 그리고 정인분 주문시 곱배기도 가격이 똑같다. 오호라. 많이 먹는사람들에게 참 좋은 소식임. 기대기대. 앗, 먼저나온것은 메밀냉면이 아니라 불고기와 쭈꾸미였다. 뭐..
배는 부르지만 뭔가가 부족한듯한 그런 날. 그런 주말이었다. 뭔가 뜨끈한 국물도 먹고싶었고, 고기도 먹고 싶었던 그런 날. 근데 뭘 먹어야할지 몰라서 고민하고 또 고민하던 찰나, 우리 밍이 오던길에 돈까스 집을 하나 봤다며, 추천해준 이 곳. '돈까스 마마' 광명사거리 1번출구로 나와 쭉 걸어올라오면 이곳을 찾을 수 있다. 개업한지 얼마 안된 듯한 깔끔한 외관. 메뉴는 그리 많지 않다. 돈까스 & 오믈렛 전문점 이니까! 그래서 우리는 기본 왕돈까스와 오믈렛을 시켜보기로 했다. 정말 깔끔한 내부. 뭐 이쁘게 꾸민건 아니고... 그냥 음식사진만 덜렁 걸어놨지만 그냥 깔끔하다. 깔끔깔끔 :) 기본 찬은 김치, 단무지. 그리고 우동국물. 김치가 참 맛있었다. 두번 더 리필해먹음. ㅋㅋㅋㅋ 쨘! 얘가 마마오믈렛...
일미통닭(일미바베큐)... 여기는 진짜 지나갈때마다 내 침샘에 파도를 불러일으키는 곳.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닭 값이 올랐고 15,000원이던 바베큐는 17,000원으로 올랐다.... 그 이후로는 잘 못먹었는데.... (눈물 ㅠㅠ) 하지만!!!!!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니까! 주문해주문해!!!! 쨘!!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우리 밍 PS 받았으니까!!!! 소금바베큐 한마리, 양념바베큐 한마리. 두마리 쥬세영!! 치킨들이 날 기다리고 있다. 숯불 두마리니까 무는 세개 :) 하나 더 주시는 센!스! 난 닭가슴살을 참 좋아한다. 보다시피 요녀석은 닭가슴살인데 전~혀 퍽퍽하지 않고 오히려 촉촉하고 쫄깃하다고나할까? ... 조금 뭍은 양념은 무시..... =_= 여튼 숯불맛이 내 입안을 가득....... 아....
사촌동생이 취업을 했다!! 축하축하!! 그냥 지나칠수야 있나~ 취업턱을 내야 회사생활 액땜을 안한다며... (그렇게 꼬시진 않았지만 ㅋㅋ)치킨? 치킨? 거리다가 결국을 족발! ㅋㅋ 우리.. 나름의 단골집인 유창족발 콜~ 많이 먹는 여성 3명이서 족발小 (25,000원)을 주문하면 넉넉히 먹는다.무진장 넉넉히 주시는 듯. 얘는 족발 小 진짜진짜 맛있는 매콤한 쟁반국수!!!!사실 이런 접시에 나오진 않고 일회용 스치로폼(?) 접시에 주는데 기다리는 우리를 위해 급히 가져다 주시다 조금 흘리셔서 내가 그냥 그릇을 업그레이드했다 ㅋㅋ(빠른 배송 캄싸합니당 ^^*) 여튼 얘는 진짜 맛있다. 이 매콤한 막국수가 족발의 맛을 업그레이드함. 아주 파릇파릇한 상추님. 어느날부터 청량고추는 오지 않고있지만막국수가 매콤해서..
족발!! 이 너무 먹고 싶은 관계로 언니와 족발을 시켜먹기로 했다. 음... 족발? 그래! 당연히 족발 하면 '유창족발' 이지!!!! (유창족발이 거창왕족발-철산- 에서 광명사거리 우리은행 사거리 쪽으로 이전했다고합니다 ^^) 족발을 시켰더니 '거창 왕 족발' 이라는 봉투로 배달이 왔다.상호 변경을 하셨나? 하는 생각을 하며, 뭐 맛만 좋으면 되지! ㅋㅋ(어쩐지 광고 인쇄물에 유창족발을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 바뀐 것은 콩나물국... 정도? 콩나물국이 약간 시원해서 그런지 맛이 일반 콩나물국과는 조금 달랐다. 이 녀석은 족발 '小' (25,000원 인가 그랬음)양도 어마어마하다.언니와 내가 둘이서 먹으려고 작은것을 주문했는데이건 셋이 먹어도 될정도로 많을 양!!! 막국수의 맛이 일전에 약간 바뀌었다가 ..
한달 전부터 백순대~ 백순대~ 노래를 부르던 나.....신림으로 갈까? 다음주에 갈까? 막 고민하던 차에, 그냥 동네에서 먹기로 했다. 광명사거리역 크로앙스 맞은편 골목에 들어가면 있음. 1번출구인가? 집으로 올라가는 골목이라 몇번출구인지는 잘 모르겠다 ㅋㅋ 우리가 먹을 것은 당연히! 백순대!! 두둥.1인분 7,000원. 신림에서 여기로 옮겨온것 같기도 하고.벽에 '맛대맛' 방영했던 장면들이 걸려있다. 아직도 맛집인가염?? 밥 먹기전 한 컷~ 배고프니까 배고픔을 잊기 위해... ㅠㅠ 기본 찬은 그리 많지 않다. 깍두기, 그리고 절임무 (치킨무) 두둥!!! 드디어 내 앞에 나온 백순대님. 사실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그리 어렵지 않지만 가끔 밖에 나와서 먹으면 뭔가 다르다.기름이 넉넉하게 들어가서인가? ㅋㅋ..
광명사거리로 이사 온 후, 언니와 나의 놀이터는 바로 '광명시장' =_= 맛있는 먹거리와 저렴한 과일, 채소들이 즐비해 있는 곳..... 그런데 우리가 매번 특정 골목을 지나칠 때마다 눈의 띄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흰 색 A4 용지에 쓰여진 ' 짜장 ' 이라는 큰 글씨였다. 매번 먹어보러 가자 하던 그 곳! 드디어 우리도 명품짜장면을 맛봤다. 맛있어~ 정확한 위치는 모르겠으나.... 메인 골목 사이에 있는 골목에 있음 =_= 짜장, 우동 각각 2,000원. 곱빼기 1,000원 추가. 짬뽕은 4,000원! 워낙 식탐이 많고 많이 먹는 언니와 나, 밍 이렇게 셋이 갔으므로..... 두개는 부족하고. 세개? 그런데 맛있어보여... 그래 짜장곱빼기, 해물우동곱빼기, 짬뽕 기본 이렇게 3개를 주문하기로 결..
오늘도 언니와 함께 집을 보러 광명사거리 역으로 숑숑! 8시까지 낼롱 갔는데 9시 까지 오라는 부동산 아주머니의 말에 따라 언니와 나는 밥을 먹으러 광명시장로 GO! 어제 눈여겨 봤던 칼국시집!!!!!!! 후후 :D 일여년간 광명사거리쪽에 드나들었던 언니의 말에 의하면 이 칼국수 집에 맨날 줄 서서 먹는다고.... 근데 언니도 못먹어 봤다 그랬다. 그럼 오늘이 딱이군. 후후 티비에도 이미 여러번 나온 듯. 1층에는 사람이 많아서 2층으로 올라왔다. 잔치국수 1,000원 손칼국수 2,000원 손칼제비 2,000원 손수제비 2,000원 역시 언니랑 나랑은 손칼국시로 통일! 진짜 맛있다. 간장 양념 안넣어도 맛있지만 그래도 안넣으면 아쉬우니까 한숟가락 넣어주고, 후추는 내가 좋아하니까 한방 넣어주고 ㅎㅎ 칼국..
언니와 함께 광명사거리 마실. 사실 마실은 아니고 집을 보러 갔다가 배가 고파서 광명시장으로 진입했다. 그러다 발견한 맛있는 잔치국수집 :) 6-21번에 위치한 진도식당! 잔치국수 1,000원! 비빔국수 2,000원! 언니랑 나는 잔치국수로 통일했다. 비가 와서 그런지 뜨끈한 국물이 참 맛있는게 좋았다. 츄릅 -ㅠ- 김치도 적당히 익어서 Good! 뜨끈한 국물과 함께 국수를 후루룩 먹고 나니 배가 든든해졌다 그치만 맛있는 거리가 넘쳐나는 광명시장에서 잔치국수만 낼롱먹고 가기에는 너무 아쉬었다. 그래서 다른 곳도 돌아다니던 중.. 고로케, 도넛 등등 파는 곳 발견! 맛있는 먹거리가 잔뜩... 저 맛나게 보이는 김밥은 1,000원!!!! 다음에는 김밥도... 거기서 업어온 고로케 3개랑 찹쌀 8개. 찹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