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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홍콩 디즈니랜드 (8)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밤 퍼레이드.. 시작!!! 왜이렇게 시작 안하지 언능 하지 왜 안해... 이러는 순간!!!! 저 멀리서부터 불빛이 차례대로 꺼지기 시작하고, 노래도 바뀌기 시작했다. 와...... 오고 있나봐... 순간 닭살이 쫙.... 밤 퍼레이드는 말 할 수 없을 만큼 이쁘고, 화려했고, 어릴 적 부터 듣던 디즈니의 노래들이 귓가에 쏙쏙 박히면서 엄청난 감동을 가져다 주었다. 심지어 놀이동산 별로 안좋아한다던 D도 Car 앞에서는 무릎을 꿇음 ㅋㅋㅋㅋ 진짜 멋있다고 Cool 백번 외침ㅋㅋ 디즈니 랜드는 자기도 인정한다며 ㅋㅋ 여튼 미키를 마지막으로 화려한 퍼레이드가 끝이나고.. 불꽃놀이 전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못간 곳을 냉큼 가보기로 했다. 하루 종일 봤는데도 왜 안본곳이 이렇게나 많지? ..
벌써 오후가 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반도 보지 못한 이 느낌!!! ㅠㅠ 홍콩 디즈니랜드가 작아서 하루종일 보면 볼것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 디즈니를 좋아하는 사람은 하루도 부족하다는 느낌이 팍팍 들것같다. 나는 오픈 ~ 마감까지 있었지만 못본것, 못타본 어드벤처가 너무 많아!! 웨이팅도 별로 없었는데.. 낮 퍼레이드를 보고나서 찾아간 곳은 Grizzly Gulch 광산 관련 만화인듯.... 한데 보진 못했다. 나중에 꼭 챙겨봐야지! 탔던 어드밴쳐 중에 요게 제일 신났던듯. T-express처럼 무섭게 달리진 않지만 그나마.... 애들한테는 간담이 서늘해질 정도로 달리는 기구다. 갑자기 예상치못하게 뒤로 확 가서 진짜 놀랬음 물총싸움을 할수있는 요새(?)도 있어서 ..
한참을 돌아다녔더니 목이 말랐다. 라이온킹 근처에 있는 간식파는 곳에가서 과일쥬스를 하나 샀음. 음료는 망고랑 뭐... .. 뭐였더라 여튼 그게 들어간건데 시원하고 맛있었다 근데 미키 볼?? 이상하게 생긴걸 위에 얹어줘서 이게 뭔가 완전 궁금.. 궁금해 하다가 결국 다시 돌아가서 물어봤더니!!! 물에 넣으면 불이 반짝 반짝 빛난다고 했다. 우와아아앙 빨리 물마시고 싶어서 안달 그치만 데이퍼레이드가 있던 터라 냉큼 퍼레이드 보러 총총 참고로 퍼레이드 1시, 4시, 야간 7시 45분, 불꽃놀이 9시이다. 말이 필요없음... 계속 넋 놓고 우와 우와 하면서 보기만 했다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저 녹색 군인들이 진짜 웃겼음. 핸드폰 하라고 막 모션취하고 하트날려주고... 안경이 녹색으로 다 칠해져있었는데 보이긴 하..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꼭!!! 봐야할 것. 그것은 바로 '라이온킹' 그래서 그 공연이 있다는 곳으로 갔다. 위치는 타잔하우스 바로 맞은 편에 있음.. 지도의 왼쪽. 라이온킹 공연은 12시, 2시, 4시반, 6시 이렇게 있다고 함. 공연 10분전. 벌써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기다리고 있다가 저 앞에 문이 열리면 쭉 입장하면 됨. 우린 입장해서 왼쪽 중간쯤 앉았는데.... 입장해서 오른쪽이 괜찮은 자리인 듯 해보였음. 둘다 만족! 라이온킹 뮤지컬 축소판을 보는 듯 매우 즐거운 공연이었다. 진짜 라이온킹 보러가고 싶다앙 그리고 바로 맞은 편에 있는 타잔하우스에 놀러옴. 뒤에 폭포같은것도 있고 코끼리도 있었는데.. 안보이네 =_= 크게 감명은 없었다.... 가끔 타잔이 어릴때 우는 '응애~' 하는 소리..
스몰월드 나와서 조금만 더 걸으니 웬 회전컵처럼 생긴 놀이기구가 있었다. 오! 요거 타보자!!! 웨이팅 없으니까 타보는거지 뭐. 사진찍기 전까지는 아주 행복했는데...... D가 미친듯이 돌리는 바람에 와- 멀미나서 죽는줄 알았음 -ㅠ- 과도하게 돌리지 맙시다. 정확한 명이 뭔가 해서 봤더니 Mad Hatter Tea Cup 라는 놀이기구였다. 이름보고.. 역시 Mad 였다며 모니끄랑 나랑 끄덕임 이건 참고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티컵임. Don't you care for tea? 하는 Mad Hatter... 여튼 그리고 나서 속이 뒤집어져서 멀미를 하는건지.. 진짜 배가 고픈건지 몰라서 일단 밥을 먹어보기로 했다 ㅋㅋㅋ 바로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 에버랜드랑 비슷하네 뭐~ 했는데... 여기는..
디즈니랜드 대탐험의 시작점. Tomorrow Land 이 영화는 나왔다 망했다는 영화라고 하던데.. 난 사실 감명깊게 봄. 바로 놀이기구가 있어서 탔다. 직원이 이걸 주면서 갑자기 '13' 이러길래 잉? what? what??? 이랬는데 니 자리 13번이라고. 해서 그제서야 알았음 처음부터 그렇게 얘기해줘야 알쥬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슝슝 역시 kids용 어트렉션이라 그런지 무섭진 않았음 ㅋㅋ 그치만 날이 더워서 시원하고 좋았다 우리도 썬글라스 들고올껄 살짝 후회함.. 그리고 바로 찾아온 Small World 여기 너무 귀염귀염하고 이뻤다. 눈이 호강하는 느낌!!!! Tomorrow Land 영화를 보면 초반에 스몰월드가 나온다 혹시 궁금하면 영화를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엄청 짧지만.. ㅎㅅㅎ)..
가슴이 두근두근 드디어 디즈니랜드 지하철을 타고 디즈니랜드로 가는날.....!!! 지하철 노선에 저렇게 디즈니가 그려져 있다. 사실 도로 안내표지판에도 디즈니랜드 리조트 가는길이라고 디즈니 그림 그려져있음 두근♡ 여전히 부산처럼 보이는 그런 풍경이지만, 그래도 디즈니 가는 길이니까 색달라 보임 ㅋㅋㅋ ..드디어 만난 디즈니 지하철 이거 이렇게 섬세하게 귀엽기 있기 없기?? 둘이 제일 씐남 간다 디즈니랜드!! 디즈니랜드 가는날이라고 날씨도 이렇게 좋았다. 오히려 짱 더웠음 서핑 미키가 우리를 반겨줌 미키가 막 움직여서 더 귀엽다 내가 한국에서 샀던 디즈니랜드 e-바우처를 티켓으로 교환하고.. 머신이 있어서 교환방법은 쉽다. 근데 D는 중국 싸이트에서 사기당해서 =_= 결국 줄서서 표를 삼 ㅠㅠ D가 산건 ..
홍콩 디즈니랜드♡♡ 10월에 계획되어 있는 홍콩의 디즈니랜드 표를 드디어 샀다!! 달러가 요동쳐서 요즘 싼 가격 찾기가 힘든 와중에 ㅠㅠ 결론적으론 66,000 에 홍콩 디즈니랜드 티켓을 샀다. 후후 디즈니랜드 원래 티켓가격은 499 홍콩달러. 나는 이 글의 제일 마지막 싸이트인 홍콩트래블에서 티켓을 샀으나 환율 등으로 금액변동의 가능성이 있으니 사실 분은 다시 비교하며 사는걸 추천! 1. 지마켓 프로모션 http://promotion.gmarket.co.kr/planview/plan.asp?sid=126780 현재 지마켓에선 홍콩 디즈니랜드 프로모션을 진행해서 72,800원!! .... 실 구매 환율은 157원정도니 실제로는 463 달러정도 되겠다. 비싼듯 해서 더 검색! 2. TNT 투어 htt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