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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멕시코음식점 (4)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비야게레로 (Villa Guerrero) 한참 멕시코 음식에 빠져있을때 일주일에 한 서너번정도는 먹다가 한 일년정도를 그렇게 먹고 나니 조금 물려서(..) 그 이후에는 조금 덜 먹었다 최근들어 또 멕시칸음식이 슬슬 땡겨서 찾은 멕시칸요리 맛집! 따께리아 비야게레로 도시인들을 위하여! 메뉴판은 단순하다. 먹고싶은걸 옆에 표시해서 가져다 주면 됨 우리가 고른건 까르니타 살코기+껍데기 1 초리소 타코 1 초리소 케사디아 1 그리고 빠질 수 없는 환타 한병! 고수 많이요!! 오 싱싱한 양파와 고수, 그리고 야들야들하고 쫄깃한 고기까지! 껍데기도, 치즈도 다 맛있었다. 개당 4천원 선이니 세개먹어도 12,000원 >< 그래서 살코기 + 껍데기로 하나 더 ㅎ 결혼식이라고 딱 붙는 원피스를 입어서 (..) 많이 못먹..
청계천 나들이를 하다가 불현듯(?) 배가 고파진 우리!!!! 아- 뭐먹지? 중로에 맛집이....... 순두부? 닭갈비? 초밥? 고기? 수많은 메뉴를 놓고 고민하며 하늘을 올려다본 순간, 2층에 자리 잡고 있는 이곳이 눈에 들어왔다. 응? 저긴 뭐지? 멕시코? 궁금해? 궁금하면 500원 ㅋㅋㅋ 이 아니라 찾아가보자! 우리가 찾아온 곳은 멕시코 음식점 JULIO 멕시코 음식점은 조금이라도 다녀본 사람들은 메뉴판을 보면서 음~ 있을껀 다 있네, 라는 말을 할지도. 브리또, 타코, 엔칠라다 등등 눈에 익은 메뉴들은 다 있었다. 고기 선택은 따로 할 수 있고, 선택된 고기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 보통 멕시코 음식점과 가격은 비슷햇음. 꽤나 넓은 좌석에, 뭐랄까 약간 호프집같은 그런 구조라고나 할까. 우리는 술을..
멕시코 요리에 푹 빠진 우리. 뭘 먹을까? 생각하다보면... 어느순간 그 끝은 '타코' 가 된다. 오늘도 역시. 타코가 끌리던 하루. 범계 롯데백화점에있는 온더보더로 슝슝. 일단 자리에 앉고나서 주변을 둘러본다. 으흥. 일단 배고파서 별 감흥없음. 온더보더가 온더보더지...=_= 메뉴판을 딱 보려는 순간 세트메뉴가 눈에 들어왔다. 이때 우리밍이 커플세트로 먹자고 제안을 했고, 배고픈 나는 생각없이 오케이함. 커플세트2 (보더샘플러 + 시즐링 화이타 스테이크샐러드 + 코로나리타) 주문. 타코부터 셋팅 슝슝 아, 원래 첫타코는 싸늘하게 식은 녀석으로 나왔었는데 여기는 원래 그런지, 아님 오늘따라 그랬는지 따스하고 바삭한 타코가 나왔다. 흐앙 너무 맛있쪄염 뿌잉뿌잉 타코를 무한흡입하고 있을무렵 코로나리타가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