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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캘리포니아여행 (6)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G.Jelina 가기 전부터 밍이가 기대했던 맛집 중 한 곳. 한국에서 예약하고 갔다. 그래서 우리가 엘에이 도착하자마자 짐 풀고 이곳으로 저녁먹으러 고고 한 9시쯤이었는데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젊은이들의 집합소.... 같았다고나 할까. 약간 아지트 느낌? 문 앞 도로가에 지젤리나라고 써있음 예약은 했지만 살짝 웨이팅하고, 한 5분뒤에 바로 자리에 착석!!!! 우리 뒤에도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심지어 문밖에까지 사람들이 줄서있었음 ㄷㄷㄷㄷ 엄청난 사람들!!! 그리고 엄청 시끄러웠다... 노래소리가 너무커서 소리지르며 얘기할수밖에 없었음 ㅋㅋㅋㅋ 그리고 어두워서 술취해도 잘 모를 그런 조명!!! 메뉴가 너무 많아서 고민은 했지만, 샐러드1, 닭1, 피자1을 먹는것으로 결정함 음식은 대체적으로..
Hearst Castle Building the Dream 1번 국도를 타고 간다면 잠시 이곳에 들러서 쉬어갈 것! 물론 우리는 그 근처에서 하루 묵어서 아침 일찍 허스트캐슬에 방문했다 두근두근 일단 들어가기전에 허스트캐슬에 대해 조금 알아본다면, 이 집은 말빨로 돈을 끌어모은(언론인)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의 개인 집이다. 건축가 줄리아 모건이 디자인했고, 1919년부터 약 30년동안 지어서 완공되었으며, 보면 알겠지만 전혀 미국스러운 집의 디자인이 아니다. 그 이유는 모든 자재들을 유럽의 고대건축물, 스페인의 수도원, 영국의 800년된 성 등을 사들여서 해체 후 이 집을 지었기 때문. 언론인이라 나쁜평도 많지만, 현재는 이 허스트캐슬로 인해서 좋은 평이 많이 남고있다. * 허스트캐슬은 허스트 사망 6년..
배도 든든히 채웠고, 날씨도 조금 좋아진 관계로 샌프란시스코를 조금 둘러보기로 했다. 우리는 일단 Civic Center로 가기로 했다. Civic Center는 1906년 대지진 이후에 행정중심구역으로 재조성한 곳이다. 그 중심에 바로 City Hall, 시청이 있다. 겉에 빛나는 황금은 정말 금으로 도금한 장식이라고 한다. 어쩐지 이쁘더라니.. 여기는 매년 2000쌍 정도가 결혼식을 올릴만큼 이쁜 곳이라고 함.... 그리고 저 돔모양의 지붕은 94m로 세계에서 5번째로 높다고 한다. 국회의사당이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정말 워싱턴D.C 국회의사당의 모양과 비슷한게 맞다고한다ㅋㅋ 구름이 잔뜩 껴서 왠지 더 이뻐보이는 곳. 비가 와서인지 사람도 별로 없어서 너무 좋았다. 시청 내부로..
8박 9일의 캘리포니아 여행중, 3박 4일을 묵었던 르메르디앙 호텔. 여기는 프라이스라인이라는 역경매 싸이트에서 비딩을 통해 예약을 했다 (http://www.priceline.com) 킹베드룸이었는데, 꽤나 깔끔하고 크고 좋아서 추천! 아침 9시 반쯤 일찍 도착하자마자 짐을 맡기려고 호텔로 바로 향했는데 벌써 방이 치워져있다고 바로 들어가라고 했다. 어머나 빠르기도 하셔라. 유럽과는 또 다른 빠름에 놀람 ㅋㅋㅋㅋ (여담이지만 암스테르담에서는 들어갈 시간이 지났음에도 청소가 안되었다고 못들어가게함...) 오자마자 바로 들어가서 정신이 없어서인지.. 호텔 내부 사진따윈 없음 ㅋ 대신 방문을 딱 열고 들어가면 이런 모습이다 가방 위에 하얗게 빛나는건 사실 California Dream 뭐 이런 빛나는 액자였..
이 여행의 이야기는 지난달 3월초, 금요일 오후로 거슬러간다. 이번 캘리포니아 여행의 목적은.. (원조)디즈니랜드, 그리고 햄버거! 우리의 여행목적은 늘 단순함. 대한항공직항을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갔는데, 시간대가 아주 좋았다. 오후 4시 비행기를 타고 샌프란으로 가면 아침 9시쯤 도착! 여튼, 뭐든 배가 든든해야 기분이 좋은 법. 남편과 공항에서 만나자 마자 우리는 밥먹으러 밑으로 내려갔다. 인천공항 푸드온에어 들어보셨나유? 여기 음식도 저렴하고 맛있어유 여긴 스튜디오 2 - 식사류 우리는 분식이 있는 스튜디오 1로 향했다 공항에서 이정도 가격이면 완전 땡큐지! 우린 어차피 뱅기타면 기내식 먹을꺼라 간단히 먹었다 계란라면 + 참치김밥 여기 음식은 물론, 김치도 나름 맛있고 괜찮았다 출국하러 총총 올라왔..
그동안 바빴던 이유들. 3월 초부터 어제까지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기록용으로 요약본만 간단히 ^,^ 3월 초~중순 미국 캘리포니아, 그러니까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엔젤레스에 다녀왔다. 목적은 당연히 말할 필요도 없이 디즈니랜드와 햄버거, 딱 두가지였다. 디즈니랜드나 햄버거사진은 너무많아서 딱하나만 선택할수없기에.. 대신 죽기전에 꼭 가봐야한다는 1번국도 사진을 하나 올려봄. 요세미티 버리고 1번국도를 선택한건 진짜 신의 한수였다. 그리고 나는 디즈니의 원조인 애너하임에 다녀와서는 폭풍 감동받아서 더욱더 디즈니빠가 되었다고한다 히히 3월 말 에버랜드 튤립축제가 시작되었다고해서 또 이 테마파크러버가 그곳을 가지않을수없기에! 그리고 에버랜드 40주년을 맞이하였기에!! 당연히 우리밍과 함께 유부초밥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