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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해외여행 (35)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KUMAMOTO 4일차 4일차는 아침일찍 출국이라 쿠마모토공항 근처숙소에서 묵었는데 칸데오호텔이 생각보다 조용해서 진짜 푹잤다 모닝 커피 한잔하고 짐싸고 출동! 가는 길도 역시 푸릇푸릇 축축 지나가는 길에 신사도 한번 보고 가스스테이숑 와서 주유 완료! 현금이 많이 남아서 현금으로 했는데 현금을 자꾸 뱉어대서ㅠ 힘들었다 여튼 휘발유는 레귤러(レギュラー)로 넣으면 되는데 리터당 172.7엔 ㅎ_ㅎ! 로손가서 각각 햄버거랑 샌드위치 싸들고 공항 출동! 아침 10시15분 비행은 진짜 바쁘군? 닛산 가서 차 반납하고 우리를 위한 봉고(?)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다 하늘정원? 에서 비행기 구경하고 쿠마모토 국내선 면세구역가서 구경 ^,^ 아침 9시 오픈인데 9시 반까지만 구경 가능했다 그간 못먹었던 아이스크림도 냠..

KUMAMOTO 3일차 쿠로카와 온천(오쿠노유) - 타카모리 덴가쿠 - 가미시키미 신사 - 시라카와 수원 아침에 일어났더니 촉촉히 젖은 땅과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천수의 김들이 날 반겼다 일어나자마자 온천 즐기고 모닝 가이세키먹으러 ^,^ 아침에 혹시... 해서 가족탕 비었는지 물어봤더니 어제 안가본 탕이 비었다고 해서 바로 열쇠받아서 옴! 안쪽 탕도있고 노천탕도 있는 가족탕 좋다.. 뜨끈뜨끈 행복햐♨ 아침 먹으러 왔더니 어제는 외국인인지 모르고 일본어로 설명했다고 죄송하다며 아침에는 영어로 설명해주심 근데 언어가 영어로 바뀌니 설명이 진짜 짧아지고요?ㅋㅋㅋ 그럴꺼면 걍 일본어로 설명 해주세여.... @파티세리 로쿠 (ROKU) 체크아웃하고 쿠로가와에서 젤 맛있다는 빵집 Patisserie Roku パテ..

KUMAMOTO 2일차 쿠사센리 草千里展望所 - 소라후네 そらふねの桟橋 - 쿠로가와 온천 黒川温泉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모닝 온천 즐기러 대욕장 출동! 아침에 사람도 없을 뿐더러 노천탕 뜨끈한데 콧바람 선선한게 너무 좋음..♨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밖을 한참 바라보다보니 저기 온천물 나오는 곳에서 온천욕 즐기는 오리들도 있고 무리지어서 왔다갔다 운동하는(?) 오리들도 있었다 얘네 귀엽네 ㅋ_ㅋ 마트에서 눈에 띄길래 데려온 piknik 카페오레는 맛이없었고 멘치카츠 빵이랑 커피로 대충 아침 완료 ^,^ 오늘도 먹을게 많으니 일단 카페인부터 대충 해결. 체크아웃하고 밖에 나왔더니여전히 밭 + 잡초태우기가 한창인 아소시 사람들. 이걸 노야키(野焼き)행사라고 하는데 딱 3월 둘째주 쯔음 태우기 행사를 한다 병충해 ..

KUMAMOTO 1일차 nissan 렌터카 - 시라이토폭포白糸の滝 - 나미동상 - 다이칸보大観峰 - 쇼핑 - 고가쿠호텔 五岳ホテル 집이 공항이랑 가깝다보니 7시 50분 비행기를 또 사버렸다 ㅋㅋㅋㅋ 아니 또 새벽녘부터 바삐 움직여야겠구만? 5시반 집에서 출동! 작년 크리스마스때 늦게 예약했다가 주차대행을 못해서ㅠ 택시탔던 적이 있던터라 이번에는 계획적으로 주차대행 예약을 성공했다 뿌-듯 사실 그때는 크리스마스 대목이라 그랬던것 같기도하고..? 주차대행은 표지판만 잘 따라가면 됩니다? 3개월만에 다시 찾아온 인천공항은 인테리어가 또 멋있게 바뀌었군 진짜 인천공항 올때마다 국뽕이 차오릅니다 그나저나 사람 없고 널널하네~ 이랬는데ㅋㅋㅋㅋ 아니 출국심사줄 왜케 길어 ㅠ 스마트패쓰 무쓸모 진짜 ㅠ 국뽕 사라짐....

24년도 추석이 참 아름다운 날짜라서 미리미리 어디갈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6개월 전에 다녀온 뉴질랜드가 너무 좋았어서 이번에는 경치 끝판왕이라는 스위스로 가기로 결정^,^ 스위스에 10일 올인...☆ 거의 1년 전 오픈런(?) 했던터라 경유시간도 17~18시간씩 밖에 안되고 가격도 내 기준으로 만족스럽게 찾았으나 카타르항공 공홈에서 어떻게 결제할것인가의 문제!! 원화냐.. 달러냐.. 뭐 어차피 각자 따로 결제하는거라 밍이 달러 결제한다고 해서 나는 원화 결제를 선택했을 뿐이고? 아! 원화결제로 하면.... e-ticket이 좀 늦게 오는듯 달러결제는 바로 이메일로 날라왔는데 원화결제는 한.. 30분 딜레이됐다 그 30분동안 내 돈만 먹었을까봐 얼마나 발을 동동굴렸는지 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진짜 이티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