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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강남 맛집 (10)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엄빠랑 강남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강남에서 만나자고 할때마다 고민되는것이.. 뭐먹지....? ㅋㅋㅋㅋㅋㅋㅋ 핳.. 강남 너무 술판이라 진짜 엄빠랑 갈만한 곳을 찾기가 어려운게 문제인 듯. 그렇게 고민 + 검색 중 발견한 한정식 집 노랑저고리 오... 한식당인데 저녁 정식 가격이 인당 3만원도 안해? 바로 가보겠습니다^.^ 노랑저고리! 전날 예약하려고 했으나 예약을 못해서 한 5시 40분 쯤 방문 들어가는 입구 + 나가는 출구에 원두커피도 있고 매실음료도 있고요? 너무 일찍 왔나 ㅋㅋㅋㅋㅋ 식사하시는 분 1테이블 ^,^ 예... 좀 이르긴 하지만 예약을 안했으면 빨리와야게뚀 룸도 꽤 많고 2층도 있고해서 회식장소로도 딱 좋을 듯 해 보였다.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방이름이 시누이 분첩눈질.. 고부간 다듬이질..
점심시간에 종종 찾아가는 맛집 친구가 약 7년간 삼성동에서 근무하다 이민갔는데아직도 이 닭도리탕 집을 얘기한다.. 여자 3~4명이서 먹기 적당한 양 반찬이 별로 없어서 서운하다.. 하다가도국물 한번 맛보면이 닭도리탕으로 밥 두공기는 거뜬할정도로 맛있음 얼큰해서 약간 집밥 닭도리탕느낌?해장도 가능한 느낌? 여기 주변 회사의 회식장소로도 많이 거론됨 참고로 찜닭 별로임 크 당면까지 너무 완벽하쟈나포슬포슬한 감자도 반으로 무심한듯 툭 들어가있어서너무 좋쟈냐..?! 아 볶음밥이 진짜 찐으로 맛있는데 저녁만 판매함참기름냄새 솔솔나는 볶음밥!!!! 또 먹고싶다.. ㅠㅠ 참고로 삼계탕보다 닭도리탕이 더 맛있음
금요일저녁!!!!! 드디어 기다리던 불금 ㅠ_ㅠ퇴근하고 뭐 먹을까하다가 주변에 태국요리..특히 내 사랑 푸팟뽕커리가 맛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고민하지 않고 냉큼 달려갔다!!! 삼미식당 그 라인에서 좀 더 올라가면 CU맞은편에 있음 오오오 뿌팟뽕커리!!!사실 부드러운 소프트크랩을 사용했기때문에뿌님팟퐁커리라고 한다... (알게뭐람 맛있으면됐지) 계단을 올라가면 도! 착!음 금요일 저녁치고는 웨이팅이 없어서 다행... 이지만사실 이 시간은 이미 8시 ㅋㅋㅋㅋ 이것저것 많이 먹을꺼니까 일단 깔라만씨에이드 하나 시키고 게살볶음밥!까오팟뿌 12,500 맛은 상상하는 그맛으로 무난무난~뿌팟퐁커리와 함께 하기 위해 주문했다 후후 그리고 바로 뿌팟뽕커리가 왔다!!!! 뿌님팟퐁커리 27,000원 M사이즈여기 진짜 뿌팟퐁커..
예~~~~쩐부터 가보고 싶었던 마라룽샤였으나 건대에 있다는 소문만 들어서 가보진 못하고..맨날 가재까는 영상만 봤는데갑자기 회사근처 (=강남)에 해룡마라룽샤가 생긴것이 아닌가!!!! 두둥 그래서 언니 꼬셔서 출동! 위치는 바로 강남역 근처에... 11번과 12번 출구의 중간지점? 사람이 너무 없어서 사실 같은 지점이 맞나 궁금했는데..생각해보니까 이날이 어버이날이라서 사람이 없었던것 같다... 좌석은 꽤 넓어서 회식하기도 괜춘할것 같고요?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2인분 세트로 주문! 마라룽샤 까먹을 수 있게 장갑도 준비되어있고밑반찬은 튀긴땅콩이랑 쨔샤이 이내 마라룽샤 등장!!!!세트에 들어있는 마라룽샤는 한 10마리쯤..? 머리떼고나면 별로 없겠찌...그리고 오이반찬도 나왔당
개미집 회사에서 야근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에 음 밥이나 먹고갈까? 해서 그냥 들어간 개미집ㅋㅋㅋㅋㅋ 여기 맛있다고!! 부산/울산에서 완죠니 맛집이라고 내가 왕왕 추천해서 그냥 들어갔다. 음 아직 다들 일하는 중이라 밥먹으러 안왔나?아아... 밥시간이 지나버렸군 낙곱새 2인 매운맛이요!역시 낙곱새는 매운맛으로 ^,^ 음.. 매운맛??? 너무 안매워서 매운맛이 맞냐고 여쭤봄매운맛 맞아요 진짜 매운맛 맞아요????? 네 맞아요--- 청량고추 1도 안보이는 매운맛아니 소스라도 더 가져다 달라구요.. 정말 유치원생이 먹어도 맛을 못느낄정도일법한 매콤함 이렇게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밥도 비벼봤지만 (말줄임) 매운맛 좋아하는 2인이 찾아가서 먹은 강남역 개미집 낙곱새.. 서울로 오면서 매콤함이 없어진듯 했다. 추천..
고씨네카레 회사 점심시간에 자주 가는 고씨네 카레. 그래서 점심시간에 자주가는 곳이라 외관 사진같은건 없다 헤헤..한동안 진한 카레 먹고 싶을때 자주 들락날락 거리던 곳. 지금은 점심시간에 일찍 안가면 줄도 서야하고 해서 잘 안가게 되는굼. 기분에 따라 시켜먹는게 달라서 아마 이날은 치킨카레.. 아마도 세트느낌? 으로 먹은 듯 다른 분은 버섯+새우인가!!!! 그런가!!!!???? (잘모름) 이날 계란한면이 살짝 오버쿡 되서 바싹한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너무 행복했음 ㅋㅋㅋㅋ >
고에몬 강남 웨이팅이 꽤나 길다고 소문난 고에몬을 찾아갔다... 맛있는 오므라이스를 위해서라면!!! 하고 갔는데 알고봤더니 리조또 ㅋㅋㅋㅋ여튼 먹고옴 앞에 웨이팅 기기가 있어서 핸드폰번호 찍어놓고 강남에서 놀다보면 문자가 온다!!! 세번 연락이 올때까지 고에몬으로 돌아가면 되는데, 만약 못가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번호를 찍고 또 강남을 구경하고... (무한반복) 보통 한시간이상 웨이팅이라고 했는데 금요일 저녁 퇴근이후에 가서 웨이팅을 걸고.. 음 별로 안지났는데 연락이 온듯.아님 시간이 꽤 지났는데 쇼핑하느라 시간가는지도 몰랐다거나? 고에몬 파스타는 그냥 쏘쏘라고 하고, 역시 수플레오믈렛이 제일 괜찮다고 한다. 모든 그릇은 일본 아리타에서 데리고 왔다고함! 오홍 수플레랑 음료+샐러드 세트로 시켰다 쫜..
드디어 가본 쉑쉑버거! 사실 언니랑 오픈일에 맞춰 가보려고했는데 신문 기사에 난 그 웨이팅사진.... 그리고 2시간 이상 기다려야한다는 말에 포기!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나는 강남으로 일하는 환경이 바뀌었고... 좋아 지금이 기회다!! 금요일 저녁에 자매모임을 가졌다. 어디서? 쉑쉑에서!!!!! 금요일밤이라 한시간정도 기다릴꺼 예상하고(..) 퇴근이 빠른 내가 먼저 줄서있으면 언니가 오는걸로했는데.... 예상치못한... 짧은 줄...!!!!!!!! 5분만에 들어갔다고한다ㅋㅋㅋㅋㅋㅋㅋ 6시 10-15분쯤이면 쉑쉑버거 웨이팅 없음뇽ㅋㅋ 하지만 들어서면 또 다른 주문 대기선이 있다. 여기서 약 5-10분 소요! 하지먀 줄서서 기다리면서 메뉴를 고르다보면 시간이 금새 흘러간다 어라.. 너무 빠른데...? 그래..
요즈음 더워서 입맛이 뚝뚝..... (...?) 떨어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즈음 우리 밍이 맛있는 일식집이 있다고 날 인도했다. 일식집? 그럼 난 무조건 회덮밥!!!!!!!!!! 찾아가는 방법은 조금 어려웠다. 역시 설명하기 어렵다. 구글 지도를 보며 찾아오면 쉽다. 아오끼는 요즈음 부가세포함 20% 할인 행사중! 회덮밥ㅇ...... 6,400원??? 예르!!!! 일단 회덮밥 한개 선택. 어제(2013.6.28) 처음 선보인 점심특선이 있다며 주방장이 추천한 이 특선. 그래? 그럼 이거 먹어봐야지. 곧 밥먹을 생각에 우리 밍은 신이 났다. 점심 특선에 나오는 사시미. 회가 조금 두꺼운 듯했지만 그래도 보들보들한게 맛있었다. 그리고 나온 초밥 6피스. 오-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데요? 그리고 나온....
티몬이었나? 또 한번 소셜커머스의 힘을 빌려 쿠퐁을 샀다. 바피아노는...쫀득하고 신선한 면으로 만든 파스타와 향기로운 바질이 진리임. 신도림은 사람이 많은 관계로 코엑스에 놀러왔다가 강남점으로 왔다. 꽤 넓은 내부. 우리는 2층으로 올라왔다. 여기도 바쁜지 아직 치우진 못하고 있고.인테리어는 깔끔~ 여기 주문 방식은 조금 특이하다. 뭐 그래도. 안와봤다 그러면 친절한 스태프 언니 오빠들이 알려준다. 보다시피 칩카드를 받고, 칩카드 들고 돌아댕기면서 주문하면 됨. 파스타는 1만원~2만원 대피자도 1만원 이상 ~ 3만원 이하 정도 각 테이블 마다 있는 바질. 살수도 있고, 직접 사가면 6,000원.테이블에 있는 바질은 마구마구 뜯어먹어도 좋다. 냠냠.난 바질이 좋아 이히힝 샐러드는 예의상 주문했다. 스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