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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독일 숙소추천 (2)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어려운 이름의 도시 Garmisch-Partenkirchen..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에서 우리는 1박을 했다우리가 선택한 호텔은 Hotel Aschenbrenner 호텔 아센브레너. 이 지방은 이름이 너무 어렵다독일어를 못해서인가... 두둥.. 여튼 이런 아기자기하고 이쁜 호텔임 사실 들어가는 입구가 공사중이라서 몇번 지나치고..도대체 어디야!!! 해서 내가 직접 내려서 공사중인 아저씨한테 물어봤다 '저기 안에 있는 호텔에 묵으려고 하는데 저기까지 어디로 가야해여?? 여기 길 갈수있어요?' 이랬더니'물론 가능하지! 플리즈~' 라고 함 아니.. 처음부터 물어볼껄 ㅠㅠ 근데 길을 못지나가게 거의 막은 느낌이라 그 누구도 지나가지 못한다고 생각한다구여.. ㅠㅠ 그리고 나중에 봤더니 A4사이즈 크기의 안내판이 ..
쾨니제 가기 위해 도착한 우리의 숙소 Alpenstern hotel.도착하는 날 비가 와서 그런지 바로 앞에 펼쳐진 경치에 말잇못.. 물안개 라고 해야하나?산등성이를 아지랑이처럼 일렁일렁거리면서 올라가는데 정말 경이로웠다 앞에 펼쳐진 푸릇푸릇함도 좋았고 탁 트인뷰에서 여유롭게 풀뜯는 소랑 말들도 좋았고무엇보다 엄청엄청 맑은 공기에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은 그 기분!!!!! 다시 느끼고 싶다.. ㅠㅠ 1층에 문열고 들어가면 왼쪽 방이 카운터임아주머니가 영어를 쫌 하긴 하는데 아저씨는 영어를 못하신다고 함 뭐 말만하면 아허허허하하하하하 거리면서 통쾌하게 웃는데나도 덩달아 계속 웃게됨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방은 2층이었는데 아쉽게도 엘베는 없음.... ※무거운 짐 주의※ 들어가면 왼쪽은 화장실! 오른쪽엔 옷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