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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오스트리아 여행 (7)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노이슈반슈타인성을 갔다가 도착한 호텔.ALPEN HOTEL ERNBERG 근데 초록창에 검색해보면 한국어로 '알펜호텔 에른베르크 브레이튼왕' 이라고 뜸 .... 에른베르크..? 모르겠다 ㅋㅋㅋ 주차장은 입구 바로 맞은편에 있고요? 저녁 9시가 다되어서 도착했는데도 뭔가 바빠보였다. 1층에 식당이있는데, 거기 카운터에서 숙소 체크인 같이함 우리가 가서 '체크인하려고 하는데' 했더니'재빨리 하나만 물어볼께. 너네 밥 먹을꺼야?' 하길래 '응 먹을꺼야' 했더니 일단 앉으란다 ㅋㅋㅋㅋ주방 마감하니까 밥 다먹고 체크인하라고. 올! 센스! 동창모임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꽤 큰 모임을 가지고 있던 저쪽 테이블 우리가 주문한건 Wiener Schnitzel 이랑 Grillteller슈니첼은 물론 veal + 파슬리포테이..
어려운 이름의 도시 Garmisch-Partenkirchen..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에서 우리는 1박을 했다우리가 선택한 호텔은 Hotel Aschenbrenner 호텔 아센브레너. 이 지방은 이름이 너무 어렵다독일어를 못해서인가... 두둥.. 여튼 이런 아기자기하고 이쁜 호텔임 사실 들어가는 입구가 공사중이라서 몇번 지나치고..도대체 어디야!!! 해서 내가 직접 내려서 공사중인 아저씨한테 물어봤다 '저기 안에 있는 호텔에 묵으려고 하는데 저기까지 어디로 가야해여?? 여기 길 갈수있어요?' 이랬더니'물론 가능하지! 플리즈~' 라고 함 아니.. 처음부터 물어볼껄 ㅠㅠ 근데 길을 못지나가게 거의 막은 느낌이라 그 누구도 지나가지 못한다고 생각한다구여.. ㅠㅠ 그리고 나중에 봤더니 A4사이즈 크기의 안내판이 ..
잘츠부르크 시내를 거닐던 중 커피가 너무 먹고 싶어서카페를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마침 스페셜티 커피를 파는 커피샵이 있다고 해서 방문해보기로 했다. 위와 같이 다양한 브루잉 기구들이 소개되어 있는 간판이 있다면 그곳임이탈리아의 gardelli coffee, 독일의 wildkaffe 의 커피를 서빙하는 곳이다(두군데 모두 스페셜티커피로 유명하고 특히 gardelli 커피는 로스팅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 우리는 가볍게 더블 에스프레소로 주문!우리는 여행다닐때는 배안부르게 즐길 수 있는 에스프레소를 선호한다. 가격은 두잔 합쳐서 5.6 유로. 가게안은 꽤 좁으므로 적당히 마시고 나가는 센스가 필요할듯 written by 민
오전 예너반에 올라갔다 온 후 매우 배고파진 우리는멀리 갈 것도 없이 앞에 있는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기로 하였다. 너무 독일스럽게 생긴 음식점 가격은 적당한 편 메뉴에 독일어와 영어가 같이 병기되어 있었던것 같다. 역시나 우리는 이번에도 숄레를 주문! 오렌지와 체리 숄레. 체리숄레는 감기약 맛이 났다고 한다 지극히 독일스러운 내부 인테리어 전날 먹었던 이게 너무 맛있어서 주문한 음식.자우어크라우트와 뇨끼 비슷한것을 철판에 담아낸것이었는데 진짜 맛있었다.자우어크라우트는 듣던대로 백김치 맛이 나서 괜찮았음 진이 시킨건 바바리안 소세지 샐러드였는데, 진은 소세지를 채썰기 해서 낸것을 보고 감탄을 금치못했다.어떻게 소세지를 이렇게 만들 생각을 했다며 역시 소세지대국 독일이라며 폭풍칭찬을 하며 흡입함.저 옆에 빵..
잘츠부르크에서의 마지막 저녁.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서 찾아보던 중 근처에 평가가 아주 좋은 음식점이 있어서 방문해보았다. 메뉴메뉴 하나당 15~20유로 정도인 가격 내부 인테리어는 독일/오스트리아쪽 식당 답게 나무로 되어있다. 우리는 숄레(Schorle)도 하나 시킴. 독일/오스트리아에서 많이 마시는 음료수인데과일주스와 같은?? 비슷한?? 음료수라고 한다. 술을 안마시는 우리는 이번 여행에서는밥먹을때 무조건 숄레를 하나씩 시켜서 마심. 와인/맥주를 많이 마시는 유럽은 저렇게 음료수나 와인을 음식을 주문하면서 같이 시켜놓고음식이 나올때까지 마시면서 기다린다. 왜냐면 음식이 대부분 매우 늦게나오기 때문!!대부분의 나라가 첫 음식이 나올때까지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처음 간 사람은 한국이나 일본처..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디저트라고 한다면 단연 자허토르테 라고 할 수 있고,자허토르테를 판매하는 대표적인 곳 중 하나인 호텔 자허가 잘츠부르크에도 있어서아침을 먹기위해 호텔 자허로 갔다. 위치는 호텔 자허 안에 있는데 아침에는 문이 다 닫혀있어서(호텔로 들어가야함)주변을 서성이다 직원에게 물어봐서 들어감 귀여운 곰돌이도 팔고 있고요? 일본인들도 많이 오는지 일본어도 써있음오리지나루 잣하-토르테! 내부는 매우 클래식한 유럽 식당 분위기 비엔나커피커피 + 생크림 = 맛있당 나는 살구잼 팬케이크와 크림커피, 진은 자허토르테와 커피를 시켰다. 신기하게 생긴 팬케이크. 안에는 살구잼이 들어있었고, 매우 부드러웠다.안에 잼이 조금 달달해서 커피는 강한걸 먹어야 밸런스가 맞을 듯.하지만 살구잼이 충분히 상큼해서 막 엄..
잘츠부르크 시내를 거닐다가 burgerista 란 햄버거집이 평가가 좋고 맛도 있다고 해서점심을 먹으러 방문했다. 점심시간 살짝 전에 도착해야 여유롭게 자리도 잡고 먹을 수 있을듯우리가 나올 즈음엔 사람이 많아서 앉을 자리가 없었다. 가격은 적당한 정도 내부는 햄버거집 처럼 생김 테이블마다 위와 같이 소스가 준비되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다. 나는 meisterstuck, 진은 feuerwerk 을 주문했다. 역시 음료수는 무제한 리필가능 역시 빵,고기가 맛있는 오스트리아 답게 햄버거도 매우 맛있다. 진도 매우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