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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일본 맛집 (6)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곤피라궁과 가부키 공연 극장 구경을 끝내고 다시 다카마츠로 돌아가기 전 우동을 하나 먹고 들어가기로 했다. 구글 평점이 너무 좋아서 좀 멀리 있더라도 찾아가기로 했는데, 찾아가는 길이 완전 시골 길이라 문을 열었는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영업중이었다. https://maps.app.goo.gl/ZuEhQ8UBmMjBqQ726 こんぴらうどん 工場店 · 680, Kotohira, Nakatado District, Kagawa 766-0001 일본 ★★★★☆ · 우동 전문점 www.google.com 온센타마고 부카케 우동 쇼유우동 달걀 넣을꺼냐고 물어봐서 넣는게 맛있냐고 물었더니 ㅇㅇㅇㅇ 그래서 넣음 ^,^ 정말 쫄깃한 면발이 호로록 넘어가는 그맛.. 맛있다.. 진짜루 아름다운 가격이고요? 호로로록 끝
커피를 엄청 좋아하는 진과 나는 사실 카페인 중독이라 아침에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두통이 있어서 아침에 커피를 꼭 마셔야 한다.여행을 다닐때도 마찬가지여서 여행가서는 양이 작은 에스프레소로 커피를 마시곤 한다. 다카마츠 공항버스를 타고 호텔로 이동하던 도중 왠지 힙?? 해보이는 커피집을 발견하였고 다음날 아침에 방문해 보았는데역시 예상대로 스페셜티 커피를 취급하는 커피집이었다. 이름은 Lima coffee roasters. 고베와 다카마츠에 지점이 있는 듯하다. 테이크아웃을 하면 주는 컵 싱글 오리진 커피는 사이폰 커피를 이용해서 내려줌. 내부는 여느 스페셜티 커피집 같은 인테리어 라떼와 에스프레소. 라떼의 밀크폼이 정말 부드러워서 맘에들었다. 첫날 너무 맛있어서 그 다음날 다시 방문했다. 에스프레소와 ..
에어서울의 다카마츠행 비행기는 오후 늦게 도착하기 때문에 저녁을 먹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해야 한다.우리는 본격적으로 우동을 먹어보기에 앞서 츠케멘으로 면식투어를 시작해보기로 하였다. 가와라마치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아가기는 매우 쉽다.츠케멘!!!!!!한자가 아주 그림처럼 그려져있었다 메뉴판. 진이 시킨 와규호르몬 츠케멘. 내가 시킨 오리+파 츠케멘 소스가 그렇게 짜지도 않고곱창도 전혀 느끼하지 않았다 심지어 곱창 특유의 냄새나 비린내는 정말 1도 안남!!!!! 느끼하지도 않고.....역시 맛잇다! 우동이 유명한 카가와현이라서 그런지 면발이 정말 쫄깃쫄깃하고 탱글탱글...그렇다고 턱이 아픈정도도 아니고 정말 딱 좋은 쫠깃함이었다. 이렇게 맛있을줄이야....정말 맨날 먹고싶을만큼 맛있었다... ㅠㅠ또..
우리는 후쿠오카에 정말 많이 놀러갔지만 갈때마다 꼭 들리는 음식점이 있다.그곳은 아뮤플라자에 있는 긴자 텐이치 銀座 天一본점이 도쿄 긴자에 위치하고 있어서 이 음식점 이름도 긴자 텐이치다. 후쿠오카에서 발견한 뒤로부터 튀김이 먹고싶을때 꼭 방문하고 있는 곳 ^,^ 덴뿌라 가게인데 점심에는 텐동세트를 할인해서 판매하는데 맛이 기가 막힘!!! 이번에 사가여행에서도 후쿠오카 쇼핑일정이 하루 있어서, 역시나 텐이치에서 점심으로 텐동을 시켜먹었다. 점심 메뉴세트.어떻게 보면 비싸보일 수 있지만 일단 먹어보면 정말 혜자스러운 가격이라는걸 알 수 있다. 자리에 앉으니 영어메뉴를 갖다줌. 나는 스페셜텐동, 진은 점심용 텐동을 주문했다. 텐동먹을 생각에 잔뜩 신이남. 가게는 우리말고 현지인들로 가득 참. 여기 왜 안먹으..
이건 후쿠오카에서 먹었던 하카타 멘타이쥬 ^,^ 후쿠오카는 지리적으로 부산과 가까워서 예전부터 한국과 많은 교류가 있던 지역이라고 한다. 후쿠오카에서 유명한 명란젓도 사실 한국의 명란젓과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명란젓을 많이 먹어보지는 않아서 후쿠오카에 여행할때 명란젓이 들어간 음식을 짜고 비릴까봐 의도적으로 안먹곤 했었는데 여기 음식점이 명란젓으로 하도 유명해서 오랜만에 후쿠오카에 방문한 김에 먹고 가기로 했다. 영업중이라 써있고요. 보통 - 소 - 중 - 대 순으로 매운맛을 조절 가능한것 같았다. 사실 일본인들은 매운맛을 잘 못먹기에 일본인이 말하는 엄청 매운것이라고 하면 한국인에게는 전혀 맵지가 않고 짠 것이 대부분이라 일본에서 말하는 매운 정도 대해서는 잘 생각을 해야 한다. 이렇게 ..
우나기타카기 키쿠치에 온천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왠지 끌리는 곳이 있어서 기웃기웃하다가앞에 영업중 이라고 크게 써있어서 주저하지 않고 들어간 장어집!!!! 잡다한 내용없이 우나기!!! 라고 크게 써있어서 의심하지 않고 바로 들어감ㅋㅋㅋㅋ그러고 구글에 찾아보니까 현지인 맛집인것 같았다ㅎㅎㅎ 일본인들 리뷰만 잔뜩 ^,^ うなぎたかぎ 오... 우나기 관련된게 아주 다양하게 있구만ㅋㅋㅋ우리는 우나기동이랑 우나쥬를 먹은것 같다 (기억이...)우나기정식이랑 상급이었나..... (기억이..........)여튼 합해서 4,500엔 먹음 헷 엄청 넓은 내부!!!! 온천 다녀와서 아주 프리한 민낯....민망함의 틴트+안경 ㅋㅋㅋㅋ 하.... 이 아름다운 자태..정말 장어 굽기 정도가 아주.. 정말 멈추지 않고 먹게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