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뉴질랜드 겨울여행
- 편의점 김밥
- 제주도 맛집
- 북해도 여행
- 울산 맛집
- 홍대 맛집
- 오사카 여행
- 저녁메뉴
- 나트랑 가족여행
- 후쿠오카 여행
- 일본 소도시여행
- 제주도 카페
- 제주도 여행
- 뉴질랜드 북섬여행
- 오사카 맛집
- 뉴질랜드 여행
- 스페인여행
- 코타키나발루 여행
- 후쿠오카여행
- GS편의점 김밥
- Gs편의점
- 후쿠오카 맛집
- 송도 맛집
- 스페인 여행
- 일본여행
- 홍콩여행
- 후쿠오카
- 일본 여행
- 제주도
- 하노이 맛집
- Today
- Total
목록캐널시티 (5)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어쩌다보니 떠나게된 후쿠오카 2박3일 여행! 사실 그 전주에 일본여행을 이미 다녀왔었고요...? 하지만 또 어쩌다보니 이렇게 일정이 또 연달아........ 뭐 그래도 행복하게 떠납니다 여행은 즐거우니까요 헤헷 남편 찬스로 편하게 차타고 슝슝 처음으로 인천공항 제 2터미널!!!!!!!!!!!!! 두둥대한항공타고 멀리갈때 올줄알았는데이렇게 매번가는 후쿠오카행에서 제 2터미널을 와보게 될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위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색이 바뀌는 한글은 이뻤다 좀 신박했어요 호홍 일단..... 배고프니까....... 어디서 먹을지 고민하다가 한식미담길에 왔숨니당 헷 내가 진짜 맛있게 먹었던 오뎅식당 부대찌개!!!!!그리고 마약김밥!!!!! 맛집이 다 모여있어서 주문했는데...사실 무슨맛인지도 모르게 먹었다고..
4박 5일 일본 큐슈 여행후쿠오카 당일치기 사가여행이라고 사가행 비행기표 끊었는데ㅋㅋㅋㅋ 사실은 일본 북큐슈여행이나 다름없다오늘은 후쿠오카. 정확히 말하면 하카타-캐널시티 쇼핑^,^ JR 북큐슈 레일패스 들고 역무원에게...하카타까지가려고 하는데요! 제일 가까운 시간의 표 두장주세요! 하던가 아님 기차시간을 알려주면 바로 지정석 표를 준다 이번 기차는 카모메 108 사실 그건 상관없고 기차에서 먹는 밥이 중요함 ^,^사가역에는 에키벤 파는곳이 없어서 그냥 편의점에서... 도시락 파는 음식점이 있긴 했는데, 여긴 아침일찍 문을 안열었다아니 아침 일찍 가는 사람 배려좀여... 약간 저렴한 듯한 커피우유맛을 느끼며 ^,^ 행보케 백화점 갔더니 쿠마몽이!!!!!!!!쿠마몽 메리크리스마스! 그리고 후쿠오카 하면 ..
북큐슈 자유여행 7일차, 마지막날 - 후쿠오카 일정(7일차) : 나카스강 - 캐널시티 - 후쿠오카공항 10월 9일. 후쿠오카의 마지막 날 오전.날씨는 여전히 여름 날씨처럼 더웠지만 그래도 바람이 좀 불어서 좋았다 오전 카페인 충전시간이 애매해서 편의점에서 호로록 가을이라 그런지 코스모스도 뿅뿅 펴있고날씨도 정말 좋굼 그리고 산책하다가 캐널시티로 가서 디즈니스토어 쇼핑도 좀하고 칩앤데일 세트 ♡ 그리고 캐널시티 라멘스타디움에서 별생각없이 중화소바전문점에 들어갔는데... 호!!!! 볶음밥 내공이 장난아님. 라멘도 깔끔하고 볶음밥이 진짜 맛있었다. 밥 먹고 여기저기 산책핟가 커피 한잔하고 딱히 할게 없어서 공항으로! 짧은 비행이긴 하지만 후쿠오카공항에는 세븐일레븐이 입점해 있어서, 뱅기 타기 바로 직전에 편의..
후쿠오카 2박3일 여행 아침에 일어나서 스테레오커피로 향했다. 여기 샌드위치가 꽤 든든하고 커피도 맛있다고 하기에!! 생각한 것만큼 샌드위치가 듬직하고 커피도 맛있었다. ▼스테레오커피 후기▼ [아시아/'14.01~'17.10_후쿠오카-未] - [네번째 후쿠오카여행] Stereo Coffee 그리고 밥먹으러 마코토에 ^,^ 고등어구이 완전 맛있고요!! ▼마코토 후기▼ [아시아/'14.01~'17.10_후쿠오카-未] - [네번째 후쿠오카여행] 마코토 고등어정식 真(まこと) 鯖の一枚焼き定食 마지막 날이라 나카스 강변을 좀 걸어보기로 한다. 비행기도 슝슝 날라다니고~ 날도 좋고~ 뭐랄까.... 외국인도 한강보면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 싶다ㅋ 살고있는 이에게는 그냥 평범하지만 여행객에게는 하나하나 좋아보이는. 캐..
벌써 마지막밤이 와버렸다. 엄청나게 바쁘게 흘렀던 큐슈의 여행일정. 여기저기 짐을 끌고 다니기 싫어서 캐널시티에 숙소를 잡고 북큐슈 레일패스를 끊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꽤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캐널시티에서 쇼핑을 하지 않을꺼라면 굳이!!!!! 캐널시티에 묵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나가사키에서 돌아오던 밤. 캐널시티 분수쇼를 볼 시간도 없이 (..)그래서 조금이나마 퐁퐁 거리는 분수와 함께 사진을 찍어봤다. 캐널시티에 묵은 의미가 없네 그려 ㅋ 흘러가는 마지막 밤이 아쉬워서 나카스강변으로 향했다. 짧은 밤 산책을 마치고 (사실 야요이켄에서 야식까지 먹고) 다시 숙소로 돌아옴. 다음날 아침도 캐널시티 주변을 맴돌다가 (사실 야요이켄에서 밥을 또 먹고) 공항으로 향했다. 몽글몽글한 구름. 바다에 비친 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