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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파리 신혼여행 (5)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우리는 결혼식 전에 스튜디오 촬영을 생략한 대신에 파리에서 스냅을 촬영하기로 했었다. 다 똑같은 포즈와 장소에서 얼굴만 다르게 해서 찍고 싶지 않았기에 결정한 것! 파리 스냅촬영은 여러군데가 있었는데 그 중 하트라떼가 색감이나 여러방면으로 마음에 들었었다. 그래서 재빠르게 선택! 4월 초에 예약을 했었는데...... 벌써 날짜가 거의 다 빠져서 우리가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에는 찍지 못하고 다행히도 우리가 파리에 있는 날에 비는 일정이 있어서 그날로 선택 했다. 내가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하트라떼 스냅을 찍고자 한다면 6개월 전에는 신청해야할듯..... 여튼! 베르사유 궁전을 오전에 다녀온 그 날이 바로 사진 찍는 날. 우리는 2시간짜리로 했다. 약속 장소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간 곳은 에펠탑 호텔에서만 ..
오늘은 베르사유 궁전 가는 날!!!!!!!! 우리는 파리에서 많은 것을 계획하진 않았다. 여기저기 가보고 싶은 곳은 많았으나, 그냥 사진만 대충 남기고 돌아오는 그런건 싫어서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만 가기로 함. (더군다나 우린 허니문으로 왔으니까) 오늘 아침은 참 맑았다 에펠아 굿모닝~ 그림같은 경치를 보며 하루를 시작하니 참 기분이 좋다. 라따뚜이 애니메이션 배경을 실제로 보는 느낌 정도..??? 후훗 여튼 오늘은 베르사유 궁전으로 나들이 가는날! 사람이 정말 많다는 소문을 듣고 아침 일찍부터 움직였다. Champ de Mars - Tour Eiffel 역에서 기차로 갈아타면 된다. 까르네(지하철 표)로는 베르사유 궁전에 못가기 때문에 여기서 기차표를 사서 기차로 타야함. 파리를 오면서 젤 걱정됐던것..
파리의 아침, 일어나자 마자 커튼을 걷어서 아름다운 파리의 전경과 에펠탑을 보며 커피 한잔을............. 이라고 생각했는데 날씨가 흐림ㅋ 사실 파리는 날씨가 맑을 때가 거의 없다. 맑아도 비는 꼭 한타임씩 오는 듯. 그래서 작은 우산은 꼭 준비해서 다닐 것. 둘째날의 일정은 1. 몽쥬약국 -> 호텔로 다시 와서 짐 놓기 2. 개선문 -> 샹제리제 -> 콩코르드광장(루브르) 3. 몽마르뜨언덕 -> 구석구석 둘러보고 호텔로~ 그래서 place Monge 역으로 가서 이것저것 필요한것을 샀다. 175유로 정도 사서.... 세금 환급 받을 수 있었는데 환급서류를 호텔에다 버리고 갔음. 그래서 망 ㅋㅋ 몽쥬약국 구입 물품들. 내가 평소쓰던 아벤느랑 립글로즈, 치약 칫솔 등등 거의다 우리가 필요한것만 사..
호텔로 돌아와서 체크인 한 다음- 잠시 쉬었다가 저녁을 먹으러 나가기로 했다. 주일이라 그런지 문닫은 상점들이 너무 많았다. 역시 외국은 외국이구나. 우리나라는 일요일에 문을 열어야 장사가 될텐데ㅋㅋㅋ 파리 첫날의 (별거없는) 일정이 마무리 되고 있었다. 1. 일단 유명하다는 몽쥬약국 구경가기 (문닫음) 2. Place Monge 역에서 걸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마레지구 -> 노트르담성당 구경) 3. 호텔 체크인 이후 밥먹으러 가기 이제 남은건 밥먹으러 가기! 하얏트 리젠시 에투알에서 바라본 에펠탑 와- 진짜 현실감 없이 이쁘다 현실감 완전 제로.... 에펠탑을 한참동안 멍- 하게 바라보고 난 다음에서야 우리는 다시 배고픔을 느꼈다 ㅋㅋㅋㅋㅋ 밥먹으러 출동!!! 파리에서의 첫 끼니 히포포타무스 완전 ..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짐을 맡기고 놀러나가기로 했다. 근데.... 배가 너무 고파..... 그래서 짐 맡기고 일단 먹으러 고고고고 오늘 우리 일정은 별거 없다. 1. 일단 유명하다는 몽쥬약국 구경가기 2. Place Monge 역에서 걸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3. 호텔 체크인 이후 밥먹으러 가기 하얏트 리젠시 에투알은 지하로 지하철이 연결되어있고, 바로 옆에 쇼핑몰도 있어서 완전 편함 (- 이것도 지하에 연결되어있다) 그리고 개선문과 샹제리제거리가 완전 가까이 있음 ㅋㅋㅋ 어쨌든. 배고프니까 옆 쇼핑몰에 있는 PAUL 로 출동! 배고파서 일단 맛있게 생긴 피자빵이랑 에끌레어- 헐 이렇게 맛있는 에끌레어가!!!!!! 커피 맛이었는데 완전 짱이었다. parmacie Monge 가려고 쟈철 기다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