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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홍대 락락 (3)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탕슉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먹고싶을때 나와 우리 밍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곳은 바로 '락락' 탕슉이 달달하고 바삭하고 쫄깃하고... 말 그대로 맛있다! 조금 달게 느껴지기도 하나 계속계속 땡기는 그 맛! 오늘도 탕슉먹으러 락락으로 출동! 여전한 이곳. 2012년 7월 21일, 22일은 휴가입니당. ㅋㅋ 뭘 먹을까 고민하는 척 하다가 탕슉한개. 짬뽕한개. 밥 한개로 결정! 그냥 짬뽕으로 먹으려고 하다가 새로운것을 도전해보자! 라고 해서 유슬짬뽕을 시켰다. 두근두근 여전한 빛깔의 탕슉. 조금 더 달아진 것같다. 음.. 뭐 그래도 맛있는건 여전하다. 하지만 조금만 덜 달았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다. 그래도 쫄깃쫄깃 바삭바삭하니 맛있옹 >_
교회 끝나고 간만에 우리 밍 머리 손질하러 신촌으로 슝슝 =3 남자 머리 잘하는 곳은 정말 별로 없는데 신촌 박준은 꽤 괜춘한듯하다 쫌 멀긴 하다만 이 곳이라면 우리 밍 머리손질을 맡겨도 든든하다고나 할까... =_= 그리하여 방문한 신촌.... 신촌에 온김에 홍대까지 살폰살폰 걸어서 간만에 락락 탕슉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잇힝 가는 길은 생각보다 꽤 멀었고, 우리를 배고프게... 아니 완전 허기지게 만들었다. -_- 그래도 가면서 본 이쁜 하늘 :) 머리 다 하고 신난 우리 밍 ㅋㅋㅋㅋㅋㅋ 도착하자 마자 시킨 탕슉 소(小_18,000원) 이놈 진짜 맛있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목이버섯이 엄청 많이 들어있고, 내가 좋아하는 양파도 엄청 많이 들어있다. 그리고 보통 소스에 버무리면 눅눅해지는데 이 아이는..
약 1년 전, 친구 정꿩이가 호주로 1년 워킹 홀리데이를 떠난다고 해서 만난 우리의 say goodbye의 장소였던 연남동 락락. 그 당시 우리는 탕수육 小, 쟁반 짜장, 짬뽕 이렇게 세가지를 주문했었는데 탕수육이 제일 먼저나왔고, 정말 먹으면서 너무맛있어서 이거 大로 못바꾸냐고 아주머니께 여쭤도 보고 다음에는 꼭 큰걸로 주문하겠다며 다짐했던 그 추억의 장소... 여튼.. 꿩이가 한국에 와서 다시 만난 우리의 hello again 의 장소 락락!!!!!!!! 기본 찬. 단무지, 김치, 양파, 춘장. 간장은 내가 알아서 만들어 먹어야함. 김치는.... 솔직히 맛이 없다 :( 안에서 주문받으시는 분, 요리하시는 분 모두 화교라 중국말을 매우 잘한다. 한국말도 어느정도 하시지만 너무 어려운 단어는 모르시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