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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후쿠오카 커피 (5)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이틀째 시작!!! 후쿠오카에 관광하러 온건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샤핑만 하기로 ^,^ 밤새 뉴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서로 토론하고 몇명이 발생했고 중국은 어떻고 마스크 사재기... 뭐 그런거만 보다보니 아침부터 잔뜩 겁먹음 ㅋㅋㅋㅋㅋ 모자에 안경에 마스크!! 오늘의 퍗숀 완성! 나왔는데 일단 배고파서.... 원래 커피카운티가서 원두 사려고 했는데 아침부터 원두 1kg사서 하루종일 들고다닐 자신이 없어서 plan B인 카마키리커피에 왔다 뭐 결론은 커피카운티보다 카마키리커피가 더 맛있었다는거 역시 유명한거랑 맛은 정비례하진 않지 텐진에서 마크이즈몰까지 버스타고 슝슝 모모치 해변 가는거 타고 야구돔에서 내리면 오케이~ 버스비 240엔 준비! 동전 없어도 잔돈 안주니까 꼭 맞게 챙기거나 내리기 전에 ..
후쿠오카 1일차. 이소가이스시를 든든히 먹고 후식으로 커피 먹으러 출동! 커피집은 미리 봐뒀던 ECRU라고 하는 커피집이다. 싱글이랑 도피오로 에스프레소 한잔씩. 묽고 잡맛이 있어서 커피맛은....... 와인을 먹는곳이라 그런가 커피먹는 분위기는 아니었고앉는 좌석도 내가 앉은 여기 테이블밖에 없는데 의자가 3갠가 4개 있음. 다이소에서 이것저것 사면서 사먹은 나의 최!애! 간식도토루 커피빈 초콜릿개당 108엔인데... 이거 진짜 내 취향이다. 정말 사랑함 내가 후쿠오카에 또 간다면 이 녀석을 다 먹어서. 또사러 가는 것이리라. 2월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초코 제품이 많았다 (얏다!!)처음보는 초코과자라서 샀는데.... 그냥 그저 그랬던.초코 콰트로라서 엄청 진하겠지!!!! 했는데 진하지 ..
STEREO COFFEE 커피 러버인 나와 우리 밍은 후쿠오카에 의외로 맛있는 커피가 없는 관계로커피를 찾아나서다가 스테레오커피라는 곳을 발견! 알고봤더니 꽤나 유명한 곳이었다스테레오커피... 이분 한국 신문에도 난 분이었음 ㅋㅋㅋ 그래서 유명한가 창문으로 보이는 저 실루엣이 스테레오 직원분이라사진찍을 때 조금 민망하긴 했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내부 1층에는 앉는 자리는 없고, 이렇게 스탠딩테이블만 있다. 2층 계단이 이어서 올라가보면... 이런 전시회 느낌의 캐릭터들이 쭈루루룩 유명인사들의 캐릭터는 대부분 다 있었다. 2층에서 바라본 1층의 모습. 그 사이 나온 커피. 우리가 주문한건 라떼와 햄치즈샌드위치그리고 아메리카노와 치킨샌드위치 보면 알겠지만 샌드위치가 매우 튼실하고겉은 바사삭하고 맛있었다. ..
豆香洞コーヒー TOKADO COFFEE 2014년 일본 로스팅 챔피언이 탄생했다는 바로 그 카페, 토카이도 커피. 후쿠오카에 맛있는 커피집이 있다고 하여 기대를 잔뜩하며 갔었는데, 맛은 기대 그 이상이었다. 위치는 나카스강변 돈키호테 맞은편 근방에 있음. 빌딩 앞에 세균맨이 자리잡고 있다면 바로 그 건물 지하!!!!! 이렇게 한쪽 면에는 원두와 커피기구들이 자리잡고 있다. 드립커피는 취향에 따라 원두를 고를수 있는데, 밍은 ROAST 2 - Hakata Umaka Blend 나는 ROAST 6 - Tokado Blend 이렇게 주문했다. 아무래도 나는 커피는 구수해야지! 하는 취향이라.... 사실 이 영문 원두판은 계산할때 보고 찍은거고.. 우리는 일본어 메뉴로 봤다. 영문 메뉴를 달라고 하면 줄 듯? ..
우에시마 커피 후쿠오카 백화점 지하에 있는 도큐핸즈에 잠시 방문했다가 커피를 한잔 마시기로 했다. 우리가 갈 곳은 우에시마 커피. 원래 흑당밀크커피로 유명하다는데.... 우리는 모르고 그냥 들어감 ㅋㅋ 동으로 만든 컴이 참 신선하고 좋았다. 나는 (여름이지만) 감기로 고생하는 덕분에 홍차를 주문함.... 신선한 레몬이 좋았던 진한 홍차였다. 사실 홍차 티백은 거기서 거기.... 우리밍은 커피맛이 아주 좋았나보다 ㅋㅋㅋㅋ 난 차가워서 안마심. (한여름에 감기걸려서...) 이렇게 동으로 된 컵이나 텀블러 등도 판매하고 있었음. 홍차맛은 나름 괜찮았다. 다음에는 유명하다는 그 커피도 한번 맛봐야지 다 마시고 지하 상가를 여기저기 구경했다. 칼이 유명한 일본.... 그래서 칼도 구경하고, 사고 싶어서 죽는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