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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맛집/yangpai] 점심시간 양파이에서 마라탕면 세트로 든든한 한끼 뇸뇸! 본문

★ 호로록@/배부른 이야기

[강남역 맛집/yangpai] 점심시간 양파이에서 마라탕면 세트로 든든한 한끼 뇸뇸!

혜진냥 2019. 3. 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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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최근들어 새로운 음식점이 생겨나고 있다 

아.. 아니.... 최근들어는 아니고 자주 바꼈던것 같다 ㅎ_ㅎ.. 


여튼 최근에 발견한 양파이

점심시간에 마라탕면 + 꿔바로우세트가 8,000원

마라탕면 + 꿔바로우 + XO볶음밥 세트느 11,000원


딱 두개만 파는건가?

그래서 일단 가보기로 했다


문이 열린건가? 안열린건가? 

반짝이고 있는거 같아서 일단 들어가봄 



네 열려있고요?

저녁에는 양갈비랑 양꼬치 등을 판다고 한다


이쁜 인테리어인데 저 환기시설(?)이 다 망침....


점심시간인데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사람은 없었다.


주문은 무인기기로 주문함


호 내가 주문한 꿔바로우인가 후후 

아 나는 밥덕후인 관계로 밥 세트인 11,000원짜리로 주문함


고슬고슬하게 볶아져서 나온 xo볶음밥

오오오..


그리고 꿔바로우랑 마라탕면도 나왔다 


꿔바로우 한접시 밖에 안나왔는데요? 했더니 

1인에 한덩어리라고 한다 


에.. 사진에는 1인에 두덩어리였잖아요? (아쉽)



결론은 마라탕면에서 호불호가 갈릴만한 마라의 향은 나지 않았고 

해장하기 딱 좋겠는데?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ㅋㅋㅋㅋ


단, 8,000원짜리 먹었다면 조금 적었을 양이었고

11,000원짜리는 배부르게 먹었으나 볶음밥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아님 마라탕면이랑 볶음밥 세트라던가? (저는 밥을 사랑합니다)


강남에서 혼밥하기 좀 애매한데, 여기는 혼밥하러 오시는 분들도 종종있어보였다 

다음에는 저녁에가서 양갈비도 먹어보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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