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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오타루 여행 (6)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なると 本店 (나루토 본점) 오타루는 미스터 초밥왕이 태어난(?) 곳!!! 이니 만큼 스시를 먹으려고 했는데.. 가고싶은 스시집이 문을 닫아버려서 ㅠㅠ 차선책으로 맛있는 치킨을 판다는 나루토본점에 들렀다. 근처만 가도 닭튀김 냄새가 확~ 이런저런 메뉴가 많긴 하지만, 닭 맛집이라고 하니 닭을 먹는걸로 결심하고 들어가봄. 나는 왜 테이크아웃 메뉴를 찍어놓았는가 ㅋㅋㅋ 여튼 우리는 치킨정식(반마리)과 튀김정식을 주문했다. 쫜!!!! 고소한 치킨이 똭!!!!!! 엄청 뜨거우니 조심조심 우리가 갔을때만해도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치킨이 나오는 사이에 사람들이 꽉 차는게.. 진짜 인기가 많은 건 맞는것 같다. 내가 주문한 치킨가라아게 정식 엥 몇점 없네? 했는데... 사실 어마어마하게 많은 양이었다. 바사사사사사사..
かま栄 工場直売店 가마에이 어묵 한국에서도 삼진어묵을 제 집 드나들듯 들락날락거니는 어묵덕후인 나는, 오타루에 맛있는 가마보코 집이 있다는 냄새를 맡고 그 곳을 찾아갔다. 물론 우리 밍이 찾아놔둔 곳이긴 하지만 ㅋㅋㅋ 저 멀리서부터 풍기는 어묵향기!!!! 사실 냄새는 안났는데 벌써부터 나는것같다.... 오뎅을 먹기 전에 경건하게 판타로 소화를 시켜주고 입장!!!! 했더니 두둥.... 뭔 사람이 이렇게 많댜.... 어묵을 사러 온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깜놀. 이렇게 냉동도 팔고있었으나 한국까지 가져가기엔 무리데쓰네 그래서 우리는 즉석어묵을 사서 바로 먹기로 했다. 줄서있는 동안 메뉴판도 보고. 즉석어묵 사는 곳 바로 옆에 시식도 있으니 시식도 해보면 좋을것 같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와서 이것저..
오타루 유리공예 오르골당을 나왔더니 상점가 여기저기에 보이는 이쁜 유리공예들. 전부다 수공예라고 하길래 에이 설마.. 이랬는데 상점 구석에서 모두들 유리로 직접 만들고 계시는 분들이 많았다. 오오.. 창문이 열리면 짤랑짤랑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근데 깨질것 같아서 무섭 '0' 우리는 9월 말에 갔던터라, 10월말 할로윈데이를 겨냥한 유리공예도 많았다. 시원해보이는 귀여운 개구리들 가격은 시원하지 않음.... 엄지 손톱보다 조금더 큰 개구리한마리가 600에서 800엔 정도...... 그리고 곧 다가올 겨울 &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유리공예도 벌써 많았다. 너무 귀여운데!!!!! 크리스마스 트리하나 사고싶었으나 손톱만한녀석이 택스포함하면 약 1000엔..... 아직은 심장이 벌렁거려서 못사겠고 ㅋ..
小樽オルゴール堂 오타루 오르골당 상점가를 지나다보면 도대체 오르골당이 어디지? 하는 의문점이 들때쯤!!! 저 멀리 보이는 시계탑하나... 그리고 사람들이 모여있다면 바로 그곳이 오르골당임뇽 ㅋㅋ" 쫘잔! 횡단보도를 지나서 바로 오르골당으로 입장! 하면... 은은한 오르골소리가 내 귀를 스친다 아름답다 너무 황홀해! 그 이상의 단어는 생각이 나지 않았다. 어쩜 소리가 이렇게 이쁠수가 있지. 그리고 보이는 반짝반짝이는 오르골들. 귀도 호강하고, 눈도 호강하는 이 공간. 아기자기한것들, 반짝반짝이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어느 하나에 집중할수 없었다 그래서 하나도 못샀다는.... ㅋㅋㅋㅋㅋㅋㅋ 백번 고민하고 결국 다사고 싶어서 포기했다가 지금쯤 후회하고....... 하나 살껄.... 2층에 있던 날짜알리미 오르골..
오겡키데스까?로 유명한 '러브레터'의 배경, 바로 오타루로 향하기 위해서 삿포로-오타루 웰컴 패스를 사서 가기로 했다. 삿포로역에 가면 인포메이션을 쉽게 찾을 수 있으므로 어렵진 않음 JR패스를 사용할 일자만 알려주고, 여권을 내밀면 쉽게 살 수 있다. 이 웰컴패스에는 지하철 1일 승차권도 함께 들어있는데 지하철 1일 승차권은 아무때나 써도 상관없음 약 30분을 달려서 OTARU 도착! 내리자 마자 저 멀리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좋다. 좋아!!! 날씨는 너무 좋고! 이 좋은 기분을 가지고 빨리 소바를 먹으러 향했다. 야부한 소바 (籔半 そば) 11시에 문을 여는 관계로, 아주 살짝쿵 웨이팅 했다. 정말 11시 땡 되자마자 문을 열어줌 ㅋㅋㅋㅋ 무섭 안쪽에는 방으로 된 곳도 있었고, 꽤나 커보였다.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