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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하우스텐보스 맛집 (6)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약 5년전에 찾아갔던 하우스텐보스!또 다시 찾아갔더니 감회가 새로웠다... 이번에도 달콤한 향기를 뿜뿜 풍기는 초콜렛하우스에 갔는데, 엥? 이게뭐람초코리??? chocorry?????카레에 초콜릿 넣었어요??? 그래서 궁금해서 가지고 와봤습니다 ^,^ 200g이니까 1~2인분 정도의 양 하우스텐보스 x 초콜렛하우스 x 나가사키 호우미칸(豊味館) 이 카레로 간단한 어레인지 레시피를 공개하자면!!!!그것은 바로 카레 퐁듀라고 합니다ㅎ_ㅎ 난 그냥 밥에 카레 올려먹어야지 3분 카레처럼 뜨거운물에 3~5분정도 끓이거나, 아니면 전자렌지에 2분... 이면 된다고 하는데렌지에 카레 데우면 파파파파파파팍 튀니까나는 그냥 끓는 물로.. 일본제품은 쓸데없이 섬세하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종종드는데또 가끔은 아니 이런..
지난보라멘らーめん二男坊 하우스텐보스의 일루미네이션을 즐기기 전 간단하게 저녁을 먹기로 했다. 하우스텐보스의 밤은 여러 조명들로 매우 아름답기 때문에 사람이 많이 모이고, 식당들도 저녁을 먹으려는 사람들로 매우 붐비므로 저녁을 일찍 먹는것은 좋은 선택이다! 저녁 먹을곳을 찾기위해 여러곳을 둘러보던 중 눈에 들어온 이곳. 하카타 돈코츠 라멘을 파는곳이라고 한다. 우리는... 인기순위 1위,2위 하는 라멘을 각각 하나씩, 그리고 교자만두를 주문했다. 지점이 후쿠오카에 많이 있고 도쿄에도 하나 있는듯 라멘을 받고, 빈그릇 반납하고, 물등 전부다 셀프서비스라고 한다 하카타 돈코츠 라멘기억으로는 이게 닌니꾸들어간 돈코츠라멘 이게 그냥 하카타 돈코츠 라멘마늘이라던가 매콤소스는 따로 덜어와봄 헤에 오이시소~교자만두도 ..
톳톳토とっとっと 하우스텐보스를 어슬렁 거리던 중 배가 고파서 오랜만에 경양식을 먹어보기로 했다. 한국인이라고 말을 안했는데도 신기하게도 한국어 메뉴판을 갖다줌.나는 믹스 터키라이스 + 수프세트 , 진은 야끼 나폴리탄을 주문했다. 크리스마스라고 내부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줌. 터키라이스가 어떤 음식인지는 주문할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일본에서 주로먹는 음식으로. 샤프란으로 볶은 밥 + 스파게티 + 돈까스 + 샐러드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라고 하지만 저 비주얼은 그냥 오무라이스인데.. 잘 모르겠다 데헷. 일본 정식명칭(?)은 도루코라이스 トルコライス 라고 함 진이 시킨 야끼 나폴리탄.나폴리탄에 치즈를 올린 후 구운 비주얼 색감이 이쁘다고 좋아했다 이타다끼마쓰! 야끼 나폴리탄의 비주얼. 진은 매우매우..
4박 5일 일본 큐슈 여행후쿠오카 근교여행 - 하우스텐보스 드디어 어둑어둑해진 하우스텐보스... 두근두근♡낮에 이미 왔던 곳이지만, 불이 켜지면서 좀 더 로맨틱한 장소가 되었다 헷 겨울이라 볼품없어보였던 화단도 이렇게 반짝반짝..마치 물이 흐르는 것같이 촤르르륵 한 파란 불빛들....♡_♡ 행복해서 쓰러짐.... ㅠㅠ♡ 그저 바라만봐도 이쁘당 >
4박 5일 일본 북큐슈 여행사가 근교여행 - 하우스텐보스 아기자기하게 유럽풍으로 꾸며놓은 하우스텐보스에는... 역시 핫스팟에는 다 있다는 우산거리가^,^ 초콜릿의 성에도 들어가서 초콜릿 구경도 하고 오! 건담이다 라고 했다가 남편이 그거 아니라고.... 얘는 페트레이버??? 라고 했다 여기는 로봇관이라서 얘가 있는건가... (로봇잘모름) 나는 역시 과자가 좋아... ♡ 하리보 샤랑햇 >
아침부터 하우스텐보스를 돌아다니다 보니 슬슬 배가 고파왔다. 에키벤또의 양이 은근히 많긴 했지만 그래도 점심시간은 점심시간! 사세보에 레몬스테이크와 햄버거가 맛있다고 하여 가려고 했으나 시간은 없었고, 그래도 여기가 사세보현이니 레몬 스테이크가 당연히 있으리라 믿었다. 정말 있었음 ㅋㅋ 1. 로드레우 (ロ-ドレ-ウ) 우리가 찾아온 곳은 로드레우 오잉 @_@ 사람들 정말 많았다. 서빙하는 직원들이 다 드레스를 입고 돌아다녔다.... 힘들듯. 우리가 주문한건 사세보 레몬스테키와 함박스테크. 그리고 밥 세트. 옥수수 스프가 먼저 나왔다. 그냥 평범한 옥수수 스프. 그리고 세트로 시킨 밥 (한세트당 300엔 추가) 요 녀석이 레몬 스테키! (1,480엔) 양념...탓인 것 같은데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