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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해외여행_2015년 (105)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세고비아 수도교 Segovia Aqueduct 세고비아에 도착해서 수도교앞 정류장에 내리자마자 볼수있는 수도교. 엄청나게 이쁘게 지어진 수도교에 한번 감탄하고, 엄청나게 많은 새떼에 깜짝 놀랐다. 쉽게말해 수도교는 급수를 위해 만들어진건데... 이것 하나 또 다른 예술 작품이 되다니. 그저 놀랍지요. 사진으로 다 담을 수 없는 길이, 그리고 사진으로 다 담을 수 없을만큼 많았던 까만 새들ㅋㅋㅋㅋㅋ 7월의 스페인은 햇살이 따갑지만 건조해서, 그늘에 앉아있으면 금새 열이 식는다 그래서 수도교가 만들어낸 기둥그늘에 맞춰 사람들이 앉아서 쉬고있었다 햇살이 너무 뜨거워서 나는 여기서 하얀 모자도 하나 삼 ㅋㅋㅋ 돌에 앉는데 엉덩이가 너무 뜨거웠다 여름의 스페인에서는 달궈진 돌... 조심 @_@ 위쪽으로 올라가서 ..
세고비아(Segovia) 우리의 마드리드 일정은 토(도착) - 일 - 월(출발) 이고 우리는 마드리드에서 딱히 할게 없으므로..... 근교 도시인 세고비아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마드리드에서 세고비아로 가는 방법은 기차와 버스가 있고 기차는 약 30분, 버스는 1시간~1시간30분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기차는 renfe 앱을 이용해서 예매가 가능하고, 우리는 아침으로 츄로스를 즐기느라.. 버스시간에 늦어 renfe 앱을 이용하여 기차표를 예매하였다. 당일에 표를 사면 할인이 안되어 비싸다 ㅠㅠ [여행을 떠나요@/'15_스페인-未] - [스페인] 여행준비② :: renfe 앱으로 스페인 기차 예약하기 세고비아로 향하는 기차는 마드리드 북쪽의 차마르틴역이다(Chamartín) 만약 톨레도로 가고..
타이항공은 터미널2 입니다. 일단 이것부터 말하고 시작! 사실 우리는 터미널1에서 놀고있었고, 2층에서 내려다본 게이트 안쪽에.... 디즈니스토어가 엄청나게 크게 있다는걸 보고 난 후!!!!!! 밖에서 그만 헤매고 들어가야겠다고 다짐하고 게이트로 들어가려고 하는 순간....... 우리 밍이 뭔가 이상하다며 잠시 기다려보라고 한다 왜? 왜???? 뭐가 이상해!!!!!! 두둥! 타이항공은 터미널2라고 함.............. 도저히 믿을수가 없어서 인포메이션 가서 언니한테도 물어보고 했으나 터미널2가 맞다고 함 ㅠㅠ 이럴수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포언니한테 디즈니스토어는 터미널1에만 있냐고 물었더니 터미널1이 제일 큰거라고 했다. 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속상해 하고있었지만..
홍콩에서 편한점 하나! 공항철도표가 있으면 인타운 체크인이 가능하다는 것. 우리는 마지막날 아침에, 인타운 체크인(얼리체크인)을 하기위해 홍콩 IFC 몰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출동!! 이정표를 보고 따라가면 매우 편하다 들어갈때 표를 꽁 하고 찍으면 되고 나올때도 꽁 찍으면 됨 따로 돈을 지불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 공항철도에서 서비스를 해주는거다 짐도 맡겼겠다 몸이 홀가분해졌으니 커피한잔 해볼까 IFC몰에 있는 FUEL ESPRESSO 원래 뉴질랜드 카페인데 홍콩 진출해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다고 함 사실 IFC 몰이라 더 유명한거 아닐까? 회사가 몰려있는 곳 근처 커피숍이면 사람이 항상 바글거리는것 처럼. 에스프레소를 먹을까 어쩔까 하다가 우리는 그냥 플랫화이트(HKD 48)를 마셨다. 쏘쏘 IFC..
THE KINNET CAFE 정말 홍콩 맛집으로 추천하고 또 추천하고 싶은 음식점. 여기는 Brew bros 옆에 있는 카페인데... 사실 건물이 공사 중이라 좀 음침(?)해보이는 관계로 갈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 막날에 아침먹으러 가봤다. 결론은... 안갔으면 진짜 후회할 뻔!!!!!!! 메뉴가 이렇게 입구에 똬악 붙어있어서 어떤메뉴가 있는지, 얼마인지, 뭘먹어야할지도 미리 골라서 들어갈 수 있다. 1층이 아니라 엘리베이터 타고 이동 =3 몇층인지 기억안나지만(..) 들어가서 표지판 보고 가면 됨 오픈하자마자 들어가서 손님은 우리 밖에 없었다. Brew bros를 왔다갔다 하면서 사실 그 전에 이미 먹을 메뉴를 정해놨지만 들어와서 정하는척.............. 아, 음료를 골라달라 그래서 고르긴 함 ..
Tim's Kitchen 홍콩에서 먹은 음식 중 엄지척 했던 곳 중 하나. 여기 볶음밥이 맛있다고 했는데, 볶음밥 따위가 라며 비웃었던 내가 참 어리석었다. 볶음밥이 이렇게 맛있을 수도 있다는 걸 보여준 음식점임. 팀스키친 가서 차 뭐마실래 하길래 난 늘 똑같은 쟈스민티 (HKD 24) 콜 차는 계속 리필 가능하다. 차를 홀짝홀짝 마시면서 메뉴를 고르는데 슬쩍 분위기를 봤더니 우리 말고 나머지는 예약좌석이었다. 우리는 운좋게 앉은듯함.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우리가 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한국 중국집 볶음밥 생각하며 볶음밥 시키지 말자고 했는데 우리 밍이 꼭 먹고싶다고 시킨 볶음밥 이거 진짜 맛있었다. 대박. 여기 오면 볶음밥은 꼭!!!!!!!!!!!!!!!!!!!!!!!!!!!! 주문할 것 Frie..
The Coffee Academics 카페인 충전 차 들렀던 이 곳. 꽤나 인기가 많은 곳이라 웨이팅 15분 정도 했다.... 공간도 꽤나 넓은데 모임단위가 많은건지 원래 인기가 많은건지 (우리 밍 말로는 유명한 곳이라고 함) 여튼 웨이팅 없이 앉았다면 그건 운좋은 날이리라. 이 근방에 커피숍이 따로 없어서 그런걸지도? ㅋㅋㅋ (내가 봤을땐 커피숍이 근방에 없었음) 우리가 도착했을때 벌써 저만큼이나 줄을 서 있었다. 서있으면서 뭘먹을지 엄청 고민했다. 여기 감자튀김도 엄청 바삭하고 맛있던거 같던데 (많은 사람들이 먹고있었음) 우린 배불러서 못먹고 ㅠㅠ 고민하던 찰나 드디어 자리가 나와서 앉게 됨!! 우리는 벨기에핫초콜릿, 플랫화이트를 주문하고 그냥 음료만 주문하면 조금 심심하니까 레몬머랭이랑 블루베리무스..
얏록 (Yat Lok Restaurant) 여기는 거위요리로 유명한 로컬 음식점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허름한 곳이지만 사람들은 항상 북적거리는 곳.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라고 하는 거위 다리 + 누들은 이미 다 팔려서 먹을수가 없었다 ㅠㅠ 우리 앞에 앉아있던 사람은 먹고 있어서 부러운 눈으로 쳐다봤더니 내가 마지막으로 시킨건가봐 하며 매우 좋아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선택한건.... Roasted goose with noodles 전부다 이걸로 통일! 밥으로 먹을까 했지만 누들이 야들야들 쌀국수같이 맛있어 보였다 젓가락이 색색이라고 좋아함 ㅋㅋ 자리가 부족해서 애매하게 자리를 잡았다 모니끄 뒤로 보이는바와 같이 공간이 매우 협소함 로스티드 구스 불쌍한 녀석들 그치만 아이러니하게도 얏록이라는 한자..
허유산 (HUI LAU SHAN) 정말 실망 많이 했던 곳. 요즘 SNS에 허유산 망고쥬스 극찬글이 많이 올라와서 찾아갔는데 (사실 어딜가나 잘 보이기 때문에 일부러 찾아갈 필요는 없음) 직원들은 불친절하고 위생관념 제로인 곳이었다. 우리가 찾아간 허유산은 바로 여기. 뭐 여기저기 카페베네처럼 지점이 많으니 굳이 위치 소개는 안함. 사실 힘들고 그래서 처음엔 앉아서 뭔가 시켜먹으려고 했는데 우리가 잠시 일어나서 앞 메뉴를 보는동안 한 직원이 새로온 손님에게 우리가 앉아있는 자리를 가리키며 앉으라고 함 거기서 1차 기분 더러움 아마 앉아서 먹는 금액이랑 테이크아웃 금액이 다른데 우리가 서서 메뉴를 고르려고 하니 테이크아웃인데 앉아서 먹는줄 알았나봄 그럼 물어보던가 기분은 나쁘지만 그래 망고쥬스라도 먹자 해..
SAI YUNG KEE (细蓉記) 웨스턴마켓과 셩완역 사이쯔음.... 걷다보면 나오는 커다란 레스토랑 사실 아침을 Brew bros 맞은편 샌드위치집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주일에는 문을 닫아서 ㅠㅠ 못먹고... 뭘 먹을까 하다가 사람이 많아서 그냥 들어가본 곳 뭘 먹을까 하다가 이 중 우리는 breakfast menu로 고르기로 함. 메뉴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려고 했으나 직원들 영어 1 도 못함 중국어로 말하려고 했으나 광동어라 말안통함 ㅋㅋㅋㅋㅋㅋ 맙소사 그래서 걍 feel 대로 고름 이것은 우리 밍이 고른 아침메뉴 C Shredded Chicken with Chinese pickled vegetable Rice Noodle Soup with Sausage 그리고 갑자기 나는 햄과 토스트만 주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