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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해외여행_2014년 (60)
너와 나의 추억 여행 ♥
벨기에 브뤼셀 도착 후, 우리는 그랑플라스로 가보기로 했다. 물론 본 목적은 벨기에 감자튀김(Frites)!!!!
3박 4일의 파리 일정을 끝내고 벨기에로 넘어갈 시간이 다가왔다. 파리 북역에 도착 후, 예약한 기차 시간이 다가와서 냉큼 플랫폼으로 왔다. Bruxelles Midi. -> 이게 벨기에 브뤼셀 행. 7번 플랫폼에서. 기차도 우리 밍이 꼼꼼하게 미리 예약을 해둬서 타는데 어려움은 없었다. 단지 내가 승무원에게 물어본거라곤 '이게 브뤼셀 가는 기차 맞나요?' 였음. 타자 마자 나는 ARTISAN에서 사온 라따뚜이 빵을 먹었다!!!! 오! 맛있다. 맛있긴 맛있어!!!! 야채밖에 없어서 우리 밍이 약간 무시했지만 내가 맛을 보여준 뒤로는 쥬키니 맛에 흠뻑 빠져버렸다쥬 그리고.. 밍은 꿈나라로 Zzzzz..... 그동안 길찾아 다니고 신경쓰느라 피곤했나보다 든든한 우리 남푠 ♥ 조금 지나고 나서 브뤼셀에 도착했..
파리에서의 마지막 일정. 오늘은 파리가 좀 흐리다. 흐린날의 파리도 뭔가 운치있다. 벨기에로 떠나기 전, 다시한번 에펠탑 근처로 가서 구경하기로 했다. 꽤나 먼곳에서 찍었음에서 불구하고 엄청나게 잘 보이는 에펠탑. 정말 크긴 크다. 이렇게 흐린 파리는 또 처음. 뭔가 에펠이 보일듯 말듯한게 이뻤다. 별거 없이 에펠탑이랑 사진만 잔뜩 찍었다. 에펠탑 하나가 얼마나 파리를 파리답게 만드는지.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더 돋보이는 것 같다. 여행객? 파리인? 에게 사진 찍어달라고 해서 찍은 사진. 이거 찍으면서 "저 사진기 들고 가면 어쩌지? 찍는척 하면서 가는거 아냐?" 계속 그러고 있었음 ㅋㅋㅋㅋ 근데 가족단위로 온 분들이라 그러진 않았을 것 같았다. 내 사랑 에비앙과 함께 ㅋㅋㅋㅋ 쪽쪽 빨아마시는 에비..
우리 밍이 야심차게 준비한 이 레스토랑!!!!! 뭐 결혼한 마당에 프로포즈 이런건 아니었지만,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부터 Le Keller 에 예약메일까지 발송하고 (여긴 오픈시간이 8시 두둥!) 좀 formal 한 레스토랑이라는 말에 신사스럽게 나름 정장[!] 까지 입고 감 크흣 :) 위치: 35 rue de Berri, 75008 Paris, France (Champs-Élysées) - the Champs Elysses Plaza Hotel 내에 위치해있음. 이제 막 오픈했던 시간이라 사람은 없었다. 쨔안 우린 술을 안먹어서 세븐업 사이다로..... 와인이나 샴페인도 안한다고 하니까 서빙하는 분이 매우 놀라워하며 계속 물어봄 ㅎㅎ "저희는 알콜 안먹는디여" 일단 먹기 전에 사이다로 챱챱 식전빵과 버터..
우리는 결혼식 전에 스튜디오 촬영을 생략한 대신에 파리에서 스냅을 촬영하기로 했었다. 다 똑같은 포즈와 장소에서 얼굴만 다르게 해서 찍고 싶지 않았기에 결정한 것! 파리 스냅촬영은 여러군데가 있었는데 그 중 하트라떼가 색감이나 여러방면으로 마음에 들었었다. 그래서 재빠르게 선택! 4월 초에 예약을 했었는데...... 벌써 날짜가 거의 다 빠져서 우리가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에는 찍지 못하고 다행히도 우리가 파리에 있는 날에 비는 일정이 있어서 그날로 선택 했다. 내가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하트라떼 스냅을 찍고자 한다면 6개월 전에는 신청해야할듯..... 여튼! 베르사유 궁전을 오전에 다녀온 그 날이 바로 사진 찍는 날. 우리는 2시간짜리로 했다. 약속 장소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간 곳은 에펠탑 호텔에서만 ..
오늘은 베르사유 궁전 가는 날!!!!!!!! 우리는 파리에서 많은 것을 계획하진 않았다. 여기저기 가보고 싶은 곳은 많았으나, 그냥 사진만 대충 남기고 돌아오는 그런건 싫어서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만 가기로 함. (더군다나 우린 허니문으로 왔으니까) 오늘 아침은 참 맑았다 에펠아 굿모닝~ 그림같은 경치를 보며 하루를 시작하니 참 기분이 좋다. 라따뚜이 애니메이션 배경을 실제로 보는 느낌 정도..??? 후훗 여튼 오늘은 베르사유 궁전으로 나들이 가는날! 사람이 정말 많다는 소문을 듣고 아침 일찍부터 움직였다. Champ de Mars - Tour Eiffel 역에서 기차로 갈아타면 된다. 까르네(지하철 표)로는 베르사유 궁전에 못가기 때문에 여기서 기차표를 사서 기차로 타야함. 파리를 오면서 젤 걱정됐던것..
하루가 긴~~~ 파리의 여름. 몽마르뜨를 다녀와서 느지막히 호텔로 돌아왔더니 배가 고팠다. 그래서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다시 밖으로 총총 시간이 거의 8시 반~ 9시 정도 되었었는데 저녁분위기는 커녕 해만 쨍쨍 했다. 이것이 바로 백야인가... 두둥. 여튼 여기 사람들은 저녁 8시 반쯤에서야 저녁을 이제 먹어볼까~ 하는 생각을 한다고 ㅋㅋ 그래서 우리도 이시간에 나왔쥬 뭘 먹을지 딱히 고민을 안했던 터라, 하얏트 리젠시 에투알 근처에 있는 이탈리아 음식을 먹기로 했다. 우리가 간 곳은- Le Bellagio 사실 벨기에 맛집 - 홍합찜을 먹고싶었으나, 곧 벨기에에 가니까 그건 거기서 먹기로 ㅋㅋ 가자마자 자리에 놓여있던 까까 밥 먹을 생각에 들떴다. 안으로 들어갈까 했는데 날씨도 선선하고해서 밖에 자리를..
계속 되는 둘째날의 여행 둘째날의 일정은 1. 몽쥬약국 -> 호텔로 다시 와서 짐 놓기 2. 개선문 -> 샹제리제 -> 콩코르드광장(루브르) 3. 몽마르뜨언덕 -> 구석구석 둘러보고 호텔로~ 계속 추웠던 7월 중순의 파리. 진짜 긴팔 니트 하나 사입을까? 생각할 정도로 추웠는데 이날은 이상하게 또... 더웠다. 두둥. 하필 몽마르뜨 올라가는 그 날 ㅋㅋㅋㅋ 여튼 땀 뻘뻘 흘르며 몽마르뜨 도착! 몽마르뜨 언덕은... 목이 마르다며.... 그런 드립을 치며 노래를 흥얼거리며 올라갔다 ㅋㅋㅋ 와- 멀리서 보는 사크레쾨르 성당은 정말 멋졌다 많은 사람들이 잔듸에 앉아서 놀고 있어서 우리도 앉아서 쉼ㅋ 이제 중간쯤 올라옴 와- 확 트인 파리 전경이 이쁘긴 했는데 정말..... 뭐 하나 튀는 건물이 없었다. 전부다..
파리의 아침, 일어나자 마자 커튼을 걷어서 아름다운 파리의 전경과 에펠탑을 보며 커피 한잔을............. 이라고 생각했는데 날씨가 흐림ㅋ 사실 파리는 날씨가 맑을 때가 거의 없다. 맑아도 비는 꼭 한타임씩 오는 듯. 그래서 작은 우산은 꼭 준비해서 다닐 것. 둘째날의 일정은 1. 몽쥬약국 -> 호텔로 다시 와서 짐 놓기 2. 개선문 -> 샹제리제 -> 콩코르드광장(루브르) 3. 몽마르뜨언덕 -> 구석구석 둘러보고 호텔로~ 그래서 place Monge 역으로 가서 이것저것 필요한것을 샀다. 175유로 정도 사서.... 세금 환급 받을 수 있었는데 환급서류를 호텔에다 버리고 갔음. 그래서 망 ㅋㅋ 몽쥬약국 구입 물품들. 내가 평소쓰던 아벤느랑 립글로즈, 치약 칫솔 등등 거의다 우리가 필요한것만 사..
호텔로 돌아와서 체크인 한 다음- 잠시 쉬었다가 저녁을 먹으러 나가기로 했다. 주일이라 그런지 문닫은 상점들이 너무 많았다. 역시 외국은 외국이구나. 우리나라는 일요일에 문을 열어야 장사가 될텐데ㅋㅋㅋ 파리 첫날의 (별거없는) 일정이 마무리 되고 있었다. 1. 일단 유명하다는 몽쥬약국 구경가기 (문닫음) 2. Place Monge 역에서 걸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마레지구 -> 노트르담성당 구경) 3. 호텔 체크인 이후 밥먹으러 가기 이제 남은건 밥먹으러 가기! 하얏트 리젠시 에투알에서 바라본 에펠탑 와- 진짜 현실감 없이 이쁘다 현실감 완전 제로.... 에펠탑을 한참동안 멍- 하게 바라보고 난 다음에서야 우리는 다시 배고픔을 느꼈다 ㅋㅋㅋㅋㅋ 밥먹으러 출동!!! 파리에서의 첫 끼니 히포포타무스 완전 ..